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김문수 "당이 나를 대선 후보로 인정 안해...전당대회 개최 이유 밝혀야"
16,551 17
2025.05.06 11:52
16,551 17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당 지도부를 향해 "당 경선을 통해 선출이 됐지만, 나를 공식 대선후보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6일) 오전 입장문을 통해 "당은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현재까지도 후보를 배제한 채 일방적 당 운영을 강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어제(5일) 저녁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를 면담했고, 단일화 추진과 후보 지원을 위한 당의 협조를 요청했다"면서 "당은 후보가 주도해야 할 단일화 추진 기구도 일방적으로 구성하고 통보했다"고 했습니다.

이어 "의구심을 짙게 하는 당의 조치들 때문에 단일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더욱이 당은 단일화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필수적인 선거대책본부 구성과 당직자 임명에도 아직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김 후보는 전국위원회와 전당대회를 연달아 소집 공고한 데 대해서도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는 "전국위원회와 전당대회는 당헌·당규 개정을 위한 절차로 판단된다"며 "당은 5월 8∼9일 전국위원회, 10∼11일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밝혀주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류동현 donghyeon@jmbc.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32884?sid=154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75 03.20 35,9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1,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9,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20 유머 와 “뀌다” 라는 단어가 오로지 방귀를 위해 만들어진거래 ㅅㅂ 7 21:51 431
3029619 이슈 올해부터 ‘쉬었음 청년’ 용어 사용 폐지 3 21:51 355
3029618 이슈 디자인이 재미있는 독일 세라믹 브랜드 Motel a Miio 2 21:50 415
3029617 유머 이서진 : 내가 살던 동네가 아니야..... 괜히 왔어.....jpg 2 21:49 1,397
3029616 이슈 일본 애니에서 등장인물이 팔을 뒤로 뻗고 달리는 이유 8 21:47 972
3029615 정보 사실 한국에서 파는 일본어 교재 중에는 '일본인은 절대 안 쓰는'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나 오류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6 21:47 903
3029614 이슈 요즘 한국에서 아이 키우기 힘든 이유 ㄷㄷ 16 21:47 1,678
3029613 이슈 의외로 술안주로 적당하다는 파스타 소스 6 21:46 1,047
3029612 이슈 76세 일본 할머니의 짧은 브이로그 2 21:45 906
3029611 유머 강아지 목걸이에 적힌 경고 문구 6 21:45 797
3029610 유머 이중에 뭐가 제일 안 믿김? 15 21:43 1,360
3029609 이슈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국적 순위 18 21:42 1,814
3029608 기사/뉴스 'BTS공연' 26만 온다더니…빗나간 예측에 공무원 과다 동원 논란 6 21:42 321
3029607 정치 [속보] 당정 "전쟁추경 25조 규모..국채 없이 초과세수로" 21:42 256
3029606 이슈 조회수 3000만뷰 넘긴 불후의명곡 영상 21:41 834
3029605 이슈 데이식스 성진이 무반주로 한소절 불러준 데이식스 이븐오브데이 땡스투 4 21:41 339
3029604 이슈 회피형들은 부모한테 요구할 법한 행동을 함 우린 부모가 아닌데.jpg 24 21:40 2,712
3029603 이슈 변호사 피셜 요즘 많이 보이는 파혼 사유 6가지 30 21:40 3,403
3029602 기사/뉴스 “'딸깍' 소리 확인하세요”…물티슈 위생 망치는 ‘세균의 역습’ 5 21:38 1,381
3029601 이슈 품절된 프로젝트 헤일메리 레고 11 21:37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