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77469?sid=105
SK텔레콤이 6일 오전 9시 현재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2411만명이 유심 보호 서비스에 가입했고 104만명이 유심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유심 교체를 예약한 대기자는 780만명 수준이라고 했다.
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아직 유심 교체를 대기하고 있는 가입자가 많아 죄송하다"며 "최대한 빨리 조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은 "판매점의 (신규 가입 감소에 따른) 영업 보상은 현재로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