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덕수 “尹파면 후 통화한 적 없다…일관되게 계엄 반대”
23,422 109
2025.05.06 11:00
23,422 109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80930?ref=naver

 

“尹 설득 못한 것, 국민께 한없이 죄송”

‘출마 무책임’ 지적엔 “도덕적으로 수용”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6일 “존중한다”라며 “저는 일관되게 계엄에 대해 반대했고, 또 반대를 위해서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윤 전 대통령 파면 이후 통화를 하신 적이 있는가’란 질문에 “파면되신 후에는 제가 통화를 한 적이 없다”라며 이같이 답변했다.

한 후보는 “대통령께서 다른 결정을 하시도록 설득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국민들께 한없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국회가 계엄에 대한 해제 요구를 하고, 저는 대통령께 즉시 용산(대통령실)과 협조해서 ‘대통령께서 계엄을 즉시 해제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대통령께서도 수락을 하셨다”고 했다.

한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초대 총리이자 유일한 총리로서 대선 출마는 무책임하다’는 지적을 받자 “그런 비판에 대해서는 제가 도덕적으로 수용하겠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한 후보는 “제가 노무현 정부에서도 일을 했고, 김대중 정부에서도 일을 했고, 김영삼 정부에서도 일을 했고, 윤석열 정부에서도 일을 했다”라며 “단 한 번도 대통령의 뜻을 존중은 하면서도,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서는 제 의견을 반드시 말씀을 드렸다”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1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90 00:05 8,6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543 이슈 어린이날 야구선수 강백호 미담 14:50 0
3061542 유머 신라시대에 목이 잘린 이차돈의 피가 하얀피였던건 1형 당뇨병을 앓아서 일거란 토론중인 오타쿠들 2 14:49 271
3061541 유머 허니콤보 26000원.shorts 14:49 169
3061540 유머 한국 프로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은 전설의 관중근 열사의 토토 히로부미 기습 사건 14:48 126
3061539 이슈 투어스 널 따라가 챌린지✨️ with 권정열고영배 14:48 18
3061538 이슈 LAA 마이크 트라웃 시즌 11호 홈런.gif 14:48 14
3061537 이슈 이종범 KBO 해설위원으로 복귀 3 14:48 268
3061536 이슈 4년만에 로고 바뀌었다는 아이돌.jpg 2 14:47 401
3061535 기사/뉴스 세 살 딸 세탁기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40대 계부...집유→실형 뒤집혔다 5 14:47 220
3061534 기사/뉴스 '취사병' 박지훈 "해병대 수색대 군생활 로망…너무 가고파"[N현장] 4 14:45 195
3061533 유머 동굴로 빨려들어가던 루이바오💜🐼의 귀여운 표정 6 14:44 338
3061532 이슈 서인국 맨노블레스 5월호 화보 2 14:43 248
3061531 이슈 아니 이걸 어케하는거지 진짜 7 14:39 899
3061530 이슈 (스포주의) 편집자 피셜 독파민 미쳤다는 책.jpg 26 14:39 2,190
3061529 기사/뉴스 '지수 저격' 디자이너 "의상 미반납 해결..지수 공격 의도 없었다" 해명 [핫피플] 35 14:36 2,440
3061528 유머 전성기당시 짱구는 못말려 수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4:34 722
3061527 유머 야구) 만약 우리팀이 이랬으면 혈압터져 죽었을텐데 다행히 외국팀이야 9 14:33 667
3061526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서 ’내마저‘ 하는 배우들 34 14:33 1,589
3061525 기사/뉴스 "한화 경기 중계가 제일 힘들어" 해설위원도 난감, '키움과 반 경기차' 추락하는 독수리를 어찌할꼬 25 14:31 1,053
3061524 이슈 2026 멧갈라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셀럽들 7 14:31 1,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