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는 6일 오전 캠프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공개된 입장문에서 "당은 현재까지도 후보를 배제한 채 일방적 당 운영을 강행하는 등, 사실상 당의 공식 대선 후보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당은 5월 8~9일 전국위원회, 10~11일 전당대회를 개최한 이유를 분명하고 명확하게 밝혀라"고 촉구했다.https://naver.me/F74vsvYN버티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