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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JTBC에 피소된 ‘불꽃야구’ 첫회 동시 시청자 13만명, 불꽃 파이터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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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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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오후 8시 StudioC1 공식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화에서는 창단 첫 시즌을 앞두고 휴가를 떠난 불꽃 파이터즈 멤버들의 ‘2025 스토브리그’ 현장이 전격 공개됐다.

하와이에 도착한 불꽃 파이터즈는 제작진의 격한 환영 속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막내 임상우는 하와이 삼행시로 휴가 신고식을 치렀고, 박용택은 웃음만이 가득한 삼행시로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 와이키키 해변에 도착한 선수들은 “우리가 해냈다”라고 감탄하며 눈앞에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했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신재영은 불꽃야구의 대박을 기원하며 바다로 몸을 던졌고, 이를 본 선수들은 황급히 도망치는 등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케왈로 베이슨 선착장에 도착한 불꽃 파이터즈는 스노클링과 선셋 크루즈까지 즐기며 포상 휴가를 제대로 만끽했다. 박용택은 “요즘 프로야구팀 우승해도 여행 잘 안 간다. 우리는 그걸 해냈다. 2025년 우리가 좋은 야구하면서 라스베이거스에 갈 수 있도록 만들어보겠다“라며 건배사를 제안했다. 불꽃처럼 타오르는 석양과 반대편에서 떠오르는 달을 동시에 감상하던 선수들은 서로에게 덕담을 주고받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불꽃야구’의 2025 스토브리그가 펼쳐졌다. 2년 연속 최다 안타, 최다 타점, 시즌 MVP 최다 수상의 신기록을 세운 이대호를 비롯해 득점과 도루 1위에 오른 정근우, 셀프 2관왕(?) 박용택, 신인왕 임상우 등 A등급으로 분류된 이들은 당당하게 2025 시즌 합류를 확정지었다.

이예랑 에이전트와 함께 나타난 유희관과 니퍼트는 환상의 모자 (母子)사기단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유희관과 니퍼트는 장시원 단장과 흥미진진한 줄다리기 끝에 연봉 협상에 성공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장 단장은 니퍼트와 올해 155km/h 이상을 던지면 인센티브를 주기로 약속해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진=StudioC1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어필하던 B등급의 이택근, 정성훈, 박재욱, 최수현 역시 2025 시즌 합류 소식에 기쁨을 표출했다. 또한 신재영과 이대은은 서로의 뺨(?)을 건 옵션을 제안하며 눈길을 끌었다.

가치평가서를 받아 들고 충격을 금치 못한 송승준, 정의윤 또한 시즌 잔류를 확정 지었고 문교원은 트라이아웃 후 합류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2025 시즌을 함께하게 된 김문호는 아내가 전화통화 중 울컥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1화를 실시간으로 본 시청자들은 ”멈춰있던 나의 월요일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일본에서 보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2025 시즌 스케일 엄청 나네“, ”장 단장님, 감독님, 그리고 제작진 분들 야구에 찐 진심인 게 느껴집니다“, ”선수 풀이 넘사벽이다“, ”실시간 채팅이 신의 한수입니다“, ”13만 명이 동시에 보다니 1화부터 찢었음“, ”스토브리그 이렇게 감동적일 수 있나요?“, ”일주일 또 언제 기다립니까. 트라이아웃도 기대 하겠습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불꽃야구’ 1화는 최초 공개 58분 만에 동시 시청자 10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 시청자는 무려 130,491명을 기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8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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