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작년에 미국에서 멧갈라 여론이 안좋은것과 더불어 연예계 소비를 자중하자는 운동이 일어났던 이유
63,129 295
2025.05.06 09:19
63,129 295

HRqUFj

많이들 알다시피 멧갈라는 보그랑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주최하는 자선 갈라임.


mqUIjs

유명한 셀럽 연예인 인플루엔서들이 그 해당년도의 컨셉에 맞춰 분장하고 오는 행사며, 참가비는 전액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의 패션 협회에 기부됨.



그런데 이 행사가 이번에 미국에서 왜 이렇게 여론이 안좋아졌을까?


BAoOFc

먼저, 이번년도 멧갈라의 티켓비용이 공개되면서 한번 여론이 술렁거리기 시작했음


작년에도 이미 $50,000 (한화 대략 6800만원) 이었던 티켓가격이 50프로나 올라 한사람당 $75,000 (한화 대략 1억) 이었다는것이 밝혀졌는데 이건 다른나라는 물론이고 미국 평균 사람들 연봉보다도 쎈 가격임.




유명연예인들은 대부분 입은 브랜드에서 내주거나 셀럽들도 회사에서 많이 충당해주긴 하지만 충격적인 가격임




게다가 이 돈이 다 어디간다고? 메트로폴리탄 코스튬 협회에 감




이거야 뭐 다들 지금까지 알던 사실이니까 새로울것도 없지만


이번년도 멧갈라와 비슷한 시기 IDF 이스라엘군이 가자 민간지구를 공격하는 일이 발생하게됨




RlKRoM
RXTFAI

라파라는 지역은 민간인들이 피난하고있던 가자지역에서 마지막 남은 안전지대였음 


NfecWT

바이든 조차 이곳을 공격하면 더이상 이스라엘군에게 무기공급은 안하겠다고 할정도로 마지막남은 피난구역이었지만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은 국경가까이 몰려서 민간인 사망은 물론 도시자체가 또다시 파괴된지라 피난민들은 오고갈곳이 없어진상태임




이 사실이 멧갈라랑 뭔상관이냐하겠지만 그 날 뉴욕에선 팔레스타인을 위한 시위가 열리는 중이었고, 멧갈라를 위해 이사람들은 뉴욕경찰에게 진압되었음

emjcnP
YTSuwS
IatElm


이러한 간극이 할리우드와 미디어 업계를 주름잡은 유대인 파워를 무시못해서 입한번 안여는 미국 연예계의 대한 환멸, 그리고 나쁜 경기와 치솟는 물가로 인해 허덕이는 와중에 유명하고 부자인 셀럽들은 자선갈라에 1억씩 내면서 화려한 옷을 입는 모습이 마치 한 영화를 떠올리게하는데 그게 바로

VuxMXk
lItlap

ㅇㅇ 헝거게임을 떠올리게한다는 여론이 갑자기 거세지기 시작함


한쪽은 화려한 캐피톨, 한쪽은 디스트릭트 12 


거기에 가면갈수록 움직이기도 힘든 옷을 입으며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받으면서 모셔지는 모습이 이 여론을 더 강하게 만들기 시작함

wmbLPI
RXWEkb
WYlcEm
cJYBCt

이로인해 미국에선 연예계, 자극적인 미디어의 소비를 더이상 하고싶지않고, 그 부정적이기만한 영향력이 지긋지긋하다는 사람들이 나오기시작함


bbvXMw

그들의 영향을 줄이자, 소비하지말자는 류의 글과 얘기가 돌면서, 현재 미국은 셀럽영향 줄이기 운동이 생기기 시작했음





번외로 이 사태에 더 불 지른 사건이 있는데 그건 바로 천만 팔로워의 유명 틱톡커 Haylee Baylee가 멧갈라에서 한 행태가 있음


sbAoST


바로 마리 앙투와네트 분장을 하고 배고프면 케잌을 먹으라해요 라는 실제로 하지도 않은 대사를 친거임




저 바리케이드 뒤에서 시위자들 잡혀가는 와중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사람들은 더 분개했고, 이번사태 및 멧갈라에대한 나쁜여론을 더 악화시키게됨






해외사는 원덬 갑작스런 유명인들 캔슬 사태에 대체 뭔일이 있던거지 하고 찾아보다가 어떠한 흐름이었는지 알게되서 글써봄


혹시 잘못된 사실이나 부분있다면 둥글게 말해주길 바람


댓글 2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48 00:05 5,90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34,29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0,0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0,2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6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2,6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4,3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7,3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886 기사/뉴스 [속보] 반도체 8월 수출 466.5억달러…역대 최대 09:12 14
3145885 이슈 이걸로 파혼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거예요? 11 09:09 684
3145884 기사/뉴스 하영 '중증2' 자진 하차..'승산 있습니다' 어쩌나 "3일 촬영 종료" 5 09:08 306
3145883 이슈 [하이트진로 x 방탄소년단 뷔] 잠깐, 화면 한 번 닦고 갈게요✨ My Favorite 뷔.. 아, 아니 진로💙| “포커스 인” 편 09:05 105
3145882 이슈 9년 차 장기 연애 커플. 결혼 전 다른 이성을 만나볼 수 있는 '브레이크 타임'을 갖기로 결심하다.[러브 바이러스] 정해인 X 신세경 캐스팅 확정 | 티빙 15 09:01 941
3145881 기사/뉴스 '컴백 D-DAY' 82메이저, 오늘(1일) 두 번째 싱글 'HEAT' 발매..거친 매력 08:58 46
3145880 기사/뉴스 일본 넷플릭스, '친일 증조부' 하영 사진을 썸네일에 4개나…특집 영상 올렸다, 하필 이 타이밍에? [엑's 이슈] 29 08:56 1,092
3145879 정치 [속보] 김용범 靑 정책실장 사의...李대통령 수리 11 08:55 908
3145878 기사/뉴스 [단독]'300억대 사기 구속' 차가원 대표, 10월 13일 법정 선다 2 08:53 304
3145877 기사/뉴스 [공식] 진짜 1000만 간다 '오디세이'..27일 만에 900만 돌파..3년간 외화 최고 흥행 3 08:51 337
3145876 유머 양조위 인터뷰하면서 사심 채우는 안경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08:50 1,985
3145875 이슈 [루머] 20주년 기념 아이폰 렌더링.jpg 13 08:49 1,392
3145874 기사/뉴스 유해진·임시완, 부자로 만난다…오컬트물 ‘모둡’, 4일 크랭크인 8 08:48 588
3145873 이슈 AtHeart 앳하트 ‘3!4!’ Official Lyric Video 08:46 42
3145872 정보 🍀9월 1일 별자리/띠별 운세🍀 35 08:45 1,024
3145871 이슈 맥도날드에서 하는 스폰지밥X원피스 콜라보 광고 8 08:43 1,399
3145870 기사/뉴스 [단독] 다이소, 뷰티 특화매장 첫 출점 33 08:42 3,216
3145869 유머 한국 BL의 악영향을 느낀 일본 BL러 13 08:42 2,085
3145868 유머 어깨가 없으면 생기는 불상사 3 08:42 1,634
3145867 기사/뉴스 르세라핌, 오버워치와 또 손잡았다…‘Perfect Night’ 잇는 새로운 ‘밤’ 3 08:39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