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귀 팔아 2억 번 美여성…이번엔 ‘땀’ 한 병에 700만원 판매
20,917 7
2025.05.06 07:39
20,917 7

지난달 30일 뉴스24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TV 프로그램 ‘90일의 약혼자’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스테파니 마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땀을 판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검은색 전신수트를 입고 찍은 영상을 올리면서 “가죽 수트를 하루 종일 입고 있어야 내 땀을 병에 담아 5000달러(약 700만원)에 팔 수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게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영상 설명에는 “작은 것에 땀 흘리지 마라. 만약 땀 흘렸다면, 그걸 병에 담아 팔아라”라고 적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역겹다” “음...” “웃기긴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토는 앞서 유리병에 방귀를 담아 개당 994달러(약 137만원)에 판매하는 사업을 벌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이 사업으로 일주일 만에 7만 달러(약 9700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총 수익 약 20만 달러(약 2억8000만원)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그동안 내가 입던 속옷, 머리카락, 목욕물 등을 사고 싶다는 사람들의 메시지를 받아왔다”며 “그중 방귀는 가장 재미있고 색다른 상품이라 틈새시장을 노릴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 방귀 생산 과정에서 건강에 무리가 왔다며 판매 중단을 선언했다. 그는 당시 “혈액 검사와 심전도 검사 결과 방귀를 유발하는 음식을 다량으로 섭취한 게 문제였다더라”며 “식단을 바꾸고 방귀를 억제할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라는 조언을 들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3467?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99 00:05 10,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5,0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74,7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5,8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9,2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261 유머 마이크 높이가 맞지않아서 생긴 매너다리 23:51 176
2981260 이슈 남자의 페로몬이 여성의 노화를 촉진시킨다. 6 23:48 771
2981259 유머 마트 계산대의 이것의 이름이 뭔가요? 6 23:48 595
2981258 이슈 이랬다가 저랬다가 난리난 부동산 시장 근황 9 23:46 1,462
2981257 이슈 같은 단역이라도 여고생 2,3은 여고생 1을 부러워한다는 무명배우의 세계 23:45 784
2981256 정보 엄청 위험한 스위스 강물 퇴근 1 23:44 688
2981255 이슈 킹받는 부캐 또 들고 온 이수지 7 23:42 974
2981254 이슈 일본 수집가가 약탈한 한국 불상을 돌려보낸 이유: 꿈에 나타나서 집에 보내달라고 계속 함 5 23:41 840
2981253 이슈 레몬을 뭐 어떻게했길래 충격이라는거지 하면서 보는데 23 23:41 2,126
2981252 이슈 응급실 간호산데 제발 똥꼬에 뭐좀 넣지마라 39 23:40 2,371
2981251 유머 요즘은 대놓고 마법쓰고 마술이라 우기네 ㅋㅋㅋ 1 23:40 355
2981250 이슈 갤럭시S26 울트라 S펜 디자인 3 23:37 1,738
2981249 기사/뉴스 AI 전용 SNS '몰트북' 150만 돌파 속 보안 사고…국내 확산 가속 6 23:36 883
2981248 이슈 원덬기준 키키 404 (New Era) 다죽자파트 4 23:36 665
2981247 유머 깐부치킨 회동 근황.jpg 20 23:35 2,548
2981246 이슈 여자를 14번 칼로 찔렀는데 논쟁은 다른 이유로 벌어졌던 미국 사건 24 23:34 2,739
2981245 이슈 후덕죽 셰프 근황 7 23:32 2,669
2981244 이슈 이노래 어디서 들어본 것 같으면 건강검진 받아야됨.mp4 13 23:31 866
2981243 이슈 축구하다가 개웃기게 넘어진 아이돌 7 23:30 665
2981242 정보 💿21년 전 오늘 발매된 조성모 정규 6집 「My First」 한터집계 판매량 추이(2005年)💿 23:30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