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처음 만난 한덕수-김문수, "만나자" 3번 말했지만, 확답 없었다"
5,339 5
2025.05.05 20:15
5,339 5

https://youtu.be/_gR4y9bTAZ8?si=BC-ZtvlaUwwdScyd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무소속 한덕수 후보, 두 사람이 오늘 부처님 오신 날 행사장에서 대선 주자가 된 뒤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약 15분간 차를 마시며 환담했습니다.

두 후보는 나란히 봉축법요식이 열리는 대웅전으로 향했는데, 정당순으로 자리가 배치돼 법요식에선 떨어져 앉았습니다.

한 후보는 만남을 제안했다고 공개했지만, 김 후보는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덕수/무소속 후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오늘 중으로 만나자' 이렇게 말씀드렸고…제가 한 세 번쯤 말씀드렸습니다. (김 후보가) 확실한 대답은 안 해주셨고, '네, 네' 이 정도 말씀만 하셨습니다."

[김문수/국민의힘 후보]
"<한덕수 후보님과 만날 생각이 있으신가요?> 이따가 내가 말씀…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후보는 단일화를 서두르는 데 비해, 김 후보가 상대적으로 소극적으로 일관하자, 당내에서 "왜 만남조차 주저하는지 모르겠다", "이제 1분 1초가 아까운 골든타임"이라는 성토가 이어졌습니다.

4선 중진들은 후보등록 마감일인 11일 전까지 단일화하라고 공개압박에도 나섰습니다.

[한기호/국민의힘 의원]
"'감동의 단일화'에 김문수 후보와 한덕수 후보의 빠르고 현명한 결단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김 후보 측이 "중앙선대위에 단일화 추진 기구 설치를 지시했지만, 인선 문제로 현재 구성이 보류됐다"고 밝히면서, 당내 혼란은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문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235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756 00:05 12,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7,3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86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229 이슈 인천 사람들만 다르게 읽는다는 장소.jpg 20:58 46
3031228 정보 방송국이 쌈 붙이네 20:57 172
3031227 이슈 오스만제국 황제가 나폴레옹한테 선물받고 완전 뿅가버린 나폴레옹 굿즈.jpg 20:57 209
3031226 기사/뉴스 [단독] "왜 빵빵거려, 죽여버린다"…버스 기사 목 조른 40대 2 20:56 68
3031225 이슈 알렉스 카프가 AI로부터 안전하다고 언급한 두 집단 20:56 199
3031224 기사/뉴스 [속보] 3천만원 드론에 4천5백억 미 E-3 완파..이란 "파키스탄 종전 회의 불참..미국과 직접 협상 없어" - [MBC뉴스속보] 2026년 03월 30일 5 20:56 205
3031223 기사/뉴스 "논산딸기축제 기간 4일간 유기견 53마리 새 가족 품으로"찾아가는 입양홍보센터 역대 최대 성과 6 20:55 236
3031222 기사/뉴스 [JTBC 밀착카메라] "600억을 해놓고, 벌판이야"…'제2 잼버리 우려' 터졌다 4 20:54 590
3031221 이슈 한국에서 갑자기 노부부가 돈을 줘서 불편했던 외국인.jpg 13 20:53 868
3031220 유머 월요일은 유일하게 취미생활할수있는 날이라는 야구팬 5 20:52 508
3031219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0330" 20:52 87
3031218 유머 타자가 때릴 타의 그거 아니야? 3 20:51 300
3031217 이슈 요즘 유행?하고 있다는 맥도날드 감튀 셀카 20:51 620
3031216 이슈 러시아 아파트 인테리어 4 20:51 886
3031215 유머 @@ : 왕을 사귄 남자? 그런가? 7 20:51 507
3031214 유머 타자가 때릴 타의 그거 아니야? 때리지 않았잖아 때리지 않았으면 그게 왜 타자야 그냥 거기 서있던 분인데 3 20:51 196
3031213 이슈 요즘 화제되고 있는 쥬베룩 결절 ct 7 20:50 1,316
3031212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과 합의 안 되면 하르그섬과 모든 발전소 파괴” 14 20:49 398
3031211 이슈 군 전문가 “이란 지상전 투입 미군, 귀환 못하거나 인질 될 우려 커” 9 20:48 418
3031210 이슈 두 눈을 의심한 주파수 6 20:48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