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eiba_info_club/status/1919319909471080515
https://x.com/hidestar1118/status/1919292568635932848
최근 성적이 좀 부진했었던 경주마 이그나이터
오늘 지방 중상경기가 열리자 바로 승리를 쟁취
"이것이 효고의 별! 이그나이터!! 골인!!!! 질 수 없는 싸움, 이 승부근성. 큰 박수와 함성이 울려퍼집니다. 1년 8개월만에, 마크를 뿌리치고 이것이 G1마입니다. 효고 첫 G1마 이그나이터의 달리기! (중략) 이것이 효고의 총대장. 그 긍지를 가슴에, 질 수 없는 일전."

중계멘트도 같이 감동
우승 직후 보인 세리모니를 하며 보인 표정

경주마만큼 이기고 지는 거에 민감한 말은 없음
그렇게 키워져서 그런건지 그렇게 태어나는 건지 모르겠지만...
하긴 모마(맹렬모마 한정)들이 망아지때부터 붙들고 달리기 교육시키는 것도 경주마이외엔 못 봤음



천천히 위닝런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