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나솔보다 도파민 터진다는 예능
9,454 12
2025.05.04 18:29
9,454 12

"우리 한 게 아무것도 없어"…22기 영숙, 영수와 여행 중 불화('지볶행')

 

사진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영수-영숙이 아슬아슬한 '토크 혈전'을 펼친다.

2일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10회에서는 프라하 4일 차 밤에 파국에 직면하는 22기 영수-영숙의 모습이 담긴다.

앞서 22기 영수-영숙은 '텐션 업' 된 하이킹 투어를 마치고 행복한 표정으로 숙소에 들어섰던 터. 그러나 이날 두 사람은 남은 여행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돌연 싸늘한 기류를 형성한다. 22기 영숙이 "우린 한 게 아무것도 없다니까? 그쪽(9기 옥순-남자 4호)은 빼곡하게 뭘 계속 했잖아. 우린 먹고 이거밖에 없는 거야"라고 불만을 제기하는 것. 이에 22기 영수는 난감한 표정을 짓고, 무거운 침묵이 흐르자 22기 영숙은 "좀 더 볼만한 거리를 (체험)했으면 좋겠어. 온천을 간다든지"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22기 영수는 "온천을?"이라고 놀라며 "하려면 미리 얘기를 했어야지"라며 반대 의사를 보인다.

여행 계획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작은 이견은 이후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번진다. 22기 영숙은 "내가 꽂힌 포인트는 오빠가 계속 내 말에 귀를 닫는다는 거야"라고 일갈한다. 22기 영수는 "내일 일정에 대한 얘기는 내가 옳다고 봐"라며 맞선다. 이에 22기 영숙은 "이 논쟁 자체도 의미가 없는 게 뭔 줄 알아? 내일 스케줄을 뭘 짠 게 있냐고"라며 급발진한다. 22기 영수는 싸늘한 표정을 짓더니, "이제는 나도 묻고 싶다. 그러는 넌 뭘 짰는데?"라고 되묻는다. 22기 영수의 달라진 말투에 화가 난 22기 영숙은 "내가 지금 같은 얘기를 몇 번을 하냐고? 끝장을 봤으면 좋겠어? 완전 도르마무야, 답답해"라며 머리를 싸맨다. 과연 일촉즉발 상황에 부딪힌 두 사람이 갈등을 봉합하고 프라하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22기 영수-영숙의 '도르마무 썰전' 전말은 2일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10288

 

 

 

 

나솔 외전격인 지지고 볶는 여행  

 

나솔, 나솔사계에서 엮였던 남녀출연자 단둘이 여행가는 프로임 

 

나솔보다 더 날것임 ㅋㅋ 여행가다 손절하는 이유 다 나옴 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01.08 27,6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4,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176 이슈 배트맨에서 하비덴트 역으로 캐스팅된 세바스찬 스탠 (❌사진 주의❌) 18:39 148
2958175 이슈 에이핑크가 음중엠씨하는 2026년 구라같지만사실입니다.. 멈춰있던케이팝시간흘러간다ㅜㅜ 18:38 67
2958174 기사/뉴스 '박찬민 딸' 박민하, 건국대 연기과 합격…"입시학원도 안 다녔는데" 2 18:38 544
2958173 이슈 “세상에 참으로 필요한 건 착한 사람”…안성기 아들, 32년 전 父 편지 읽으며 눈물 18:37 61
2958172 유머 애인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질투하지않는 남친 1 18:37 187
2958171 이슈 반응 개좋은 에이핑크 이번 활동 라이브 수준 18:37 68
2958170 정치 홍준표의 한탄, 배현진 겨냥 1 18:37 117
2958169 이슈 위고비 부작용으로 3일만에 중단했다는 이시안 50 18:36 1,901
2958168 이슈 어쨌든 전 세계로 보자면 미국은 착한 자다 미국이 범접할 수 없는 무력을 갖는 편이 결국 더 낫다 3 18:35 343
2958167 기사/뉴스 마동석·이영애도 실패…남지현, 위기의 KBS 구할까 [MD포커스] 3 18:33 267
2958166 이슈 엘리사브 드레스 레이스+비즈장식 있 vs 없 14 18:30 998
2958165 기사/뉴스 배우 고아라, 3년 동행 마침표… 킹콩 by 스타쉽 측 "앞날 진심으로 응원" 5 18:27 1,261
2958164 정보 세계 1위 감자칩이 대한민국에선 안먹히는 이유 49 18:27 3,270
2958163 이슈 위고비도 전혀 효과없는 케이스였다는 신동 21 18:25 3,342
2958162 이슈 부동산, 땅주인, 사학, 고등학생, 한능검 : 시발 2 18:25 1,089
2958161 기사/뉴스 고경표, 파격 금발 변신에 72시간 단식 선언… "내 몸으로 내가 한다" 발끈 웃음 1 18:25 966
2958160 정보 공중 돌려차기 하는 중국 로봇 10 18:24 637
2958159 기사/뉴스 이제훈 "다 쏟아부은 '모범택시3'..도전이자 행복했던 날들" 애정 12 18:24 423
2958158 유머 김풍 기름 없어서 박은영 냄비에서 훔쳐 쓰는거 나홀로집에 도둑같음 4 18:24 1,747
2958157 유머 낯선 사람와서 주인따라 구경중인 고양이 8 18:21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