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나솔보다 도파민 터진다는 예능
9,526 12
2025.05.04 18:29
9,526 12

"우리 한 게 아무것도 없어"…22기 영숙, 영수와 여행 중 불화('지볶행')

 

사진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영수-영숙이 아슬아슬한 '토크 혈전'을 펼친다.

2일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10회에서는 프라하 4일 차 밤에 파국에 직면하는 22기 영수-영숙의 모습이 담긴다.

앞서 22기 영수-영숙은 '텐션 업' 된 하이킹 투어를 마치고 행복한 표정으로 숙소에 들어섰던 터. 그러나 이날 두 사람은 남은 여행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돌연 싸늘한 기류를 형성한다. 22기 영숙이 "우린 한 게 아무것도 없다니까? 그쪽(9기 옥순-남자 4호)은 빼곡하게 뭘 계속 했잖아. 우린 먹고 이거밖에 없는 거야"라고 불만을 제기하는 것. 이에 22기 영수는 난감한 표정을 짓고, 무거운 침묵이 흐르자 22기 영숙은 "좀 더 볼만한 거리를 (체험)했으면 좋겠어. 온천을 간다든지"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22기 영수는 "온천을?"이라고 놀라며 "하려면 미리 얘기를 했어야지"라며 반대 의사를 보인다.

여행 계획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작은 이견은 이후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번진다. 22기 영숙은 "내가 꽂힌 포인트는 오빠가 계속 내 말에 귀를 닫는다는 거야"라고 일갈한다. 22기 영수는 "내일 일정에 대한 얘기는 내가 옳다고 봐"라며 맞선다. 이에 22기 영숙은 "이 논쟁 자체도 의미가 없는 게 뭔 줄 알아? 내일 스케줄을 뭘 짠 게 있냐고"라며 급발진한다. 22기 영수는 싸늘한 표정을 짓더니, "이제는 나도 묻고 싶다. 그러는 넌 뭘 짰는데?"라고 되묻는다. 22기 영수의 달라진 말투에 화가 난 22기 영숙은 "내가 지금 같은 얘기를 몇 번을 하냐고? 끝장을 봤으면 좋겠어? 완전 도르마무야, 답답해"라며 머리를 싸맨다. 과연 일촉즉발 상황에 부딪힌 두 사람이 갈등을 봉합하고 프라하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22기 영수-영숙의 '도르마무 썰전' 전말은 2일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10288

 

 

 

 

나솔 외전격인 지지고 볶는 여행  

 

나솔, 나솔사계에서 엮였던 남녀출연자 단둘이 여행가는 프로임 

 

나솔보다 더 날것임 ㅋㅋ 여행가다 손절하는 이유 다 나옴 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97 00:06 7,8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6,7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380 이슈 너네 보고나서 기분 너무 나빴던 영화 뭐야? 22:52 5
3031379 이슈 9년 전 어제 발매된_ "Would U" 22:52 0
3031378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1일 경기결과 & 순위 6 22:51 328
3031377 정보 과거 루마니아의 강제 출산 정책.jpg 22:51 169
3031376 이슈 [KBO] 모든 팀이 개막에 성공한 오늘자 KBO 순위 3 22:51 272
3031375 이슈 안성재 딸 방에 들어가는 방법 1 22:50 242
3031374 이슈 2년 전 오늘 임팩트 쩔었던 여돌 데뷔곡.. 3 22:50 239
3031373 이슈 재롱이네 입양되고 뽀송 강쥐가 된 담비.jpgif 10 22:49 689
3031372 기사/뉴스 중국, 이란전쟁으로 웃는다…“고유가 충격 덜해 수출 점유율 확대” 1 22:49 99
3031371 이슈 친구들한테 인스타 답장 1초만에 받는 법 22:48 321
3031370 유머 주인아 보고있지말고 이것좀 떼줘라 2 22:48 193
3031369 정보 내일부터 진행되는 축구 국가대표 경기 1 22:47 211
3031368 이슈 올해 다 컴백한다는 우즈, 영케이, 하현상 1 22:45 288
3031367 이슈 [국내축구] 🎉경 축 김천상무 마스코트 슈웅이 장가 감🎉 22:45 272
3031366 이슈 쑥쑥 모지리 먹방 게스트 힌트 캐치캐치 2 22:45 211
3031365 유머 기가 막히게 아이디어 좋은 오타쿠 굿즈 7 22:45 561
3031364 이슈 '한화서 ML행 인생역전' 와이스 깜짝 선물에 장인어른 또 눈물 흘린 사연…이런 사위 또 없습니다 1 22:44 508
3031363 이슈 [KBO] 김현수 역전 3타점 적시타 ㄷㄷㄷ 27 22:43 1,191
3031362 기사/뉴스 "내 집 팔아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하겠다"…토스 대표, 만우절 농담일까 진짜일까 4 22:43 384
3031361 기사/뉴스 뉴욕증시 프리뷰, 美·이란 휴전 기대에 주가 선물 급등...유가 하락·비트코인 반등 22:41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