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나솔보다 도파민 터진다는 예능
9,445 12
2025.05.04 18:29
9,445 12

"우리 한 게 아무것도 없어"…22기 영숙, 영수와 여행 중 불화('지볶행')

 

사진제공=ENA, 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 영수-영숙이 아슬아슬한 '토크 혈전'을 펼친다.

2일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 10회에서는 프라하 4일 차 밤에 파국에 직면하는 22기 영수-영숙의 모습이 담긴다.

앞서 22기 영수-영숙은 '텐션 업' 된 하이킹 투어를 마치고 행복한 표정으로 숙소에 들어섰던 터. 그러나 이날 두 사람은 남은 여행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돌연 싸늘한 기류를 형성한다. 22기 영숙이 "우린 한 게 아무것도 없다니까? 그쪽(9기 옥순-남자 4호)은 빼곡하게 뭘 계속 했잖아. 우린 먹고 이거밖에 없는 거야"라고 불만을 제기하는 것. 이에 22기 영수는 난감한 표정을 짓고, 무거운 침묵이 흐르자 22기 영숙은 "좀 더 볼만한 거리를 (체험)했으면 좋겠어. 온천을 간다든지"라고 제안한다. 하지만 22기 영수는 "온천을?"이라고 놀라며 "하려면 미리 얘기를 했어야지"라며 반대 의사를 보인다.

여행 계획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작은 이견은 이후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번진다. 22기 영숙은 "내가 꽂힌 포인트는 오빠가 계속 내 말에 귀를 닫는다는 거야"라고 일갈한다. 22기 영수는 "내일 일정에 대한 얘기는 내가 옳다고 봐"라며 맞선다. 이에 22기 영숙은 "이 논쟁 자체도 의미가 없는 게 뭔 줄 알아? 내일 스케줄을 뭘 짠 게 있냐고"라며 급발진한다. 22기 영수는 싸늘한 표정을 짓더니, "이제는 나도 묻고 싶다. 그러는 넌 뭘 짰는데?"라고 되묻는다. 22기 영수의 달라진 말투에 화가 난 22기 영숙은 "내가 지금 같은 얘기를 몇 번을 하냐고? 끝장을 봤으면 좋겠어? 완전 도르마무야, 답답해"라며 머리를 싸맨다. 과연 일촉즉발 상황에 부딪힌 두 사람이 갈등을 봉합하고 프라하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22기 영수-영숙의 '도르마무 썰전' 전말은 2일 밤 8시 4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710288

 

 

 

 

나솔 외전격인 지지고 볶는 여행  

 

나솔, 나솔사계에서 엮였던 남녀출연자 단둘이 여행가는 프로임 

 

나솔보다 더 날것임 ㅋㅋ 여행가다 손절하는 이유 다 나옴 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4,3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2 기사/뉴스 트럼프 "대만 관련 무슨일 할지 시진핑이 결정할일…공격않길 희망" 14:11 39
2957681 이슈 뉴진스 다니엘 431억원 소송은 손배+위약벌 포함에 모친+민희진 금액까지 포함된 금액.txt 4 14:10 309
2957680 유머 요리사 중 본인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한 RM에 레이저로 화답한 중식마녀 2 14:09 401
2957679 이슈 고양이를 함부로 죽이면 안되는 이유 5 14:08 472
2957678 이슈 고전미, 로판 일러미 있는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4 14:06 441
2957677 유머 2025년 바젤에서 열린 마장마술 월드컵 우승마와 기수(경주마×) 14:05 50
2957676 이슈 알고리즘에 떠서 올리는 "경찰서에 새끼 맡긴 엄마 고양이" 3 14:05 545
2957675 이슈 내일 골든디스크 어워즈 라인업 17 14:03 1,363
2957674 이슈 씨엔블루 킬러조이 라이브 챌린지 | 동방신기 최강창민🎸🤘 5 14:03 135
2957673 이슈 흑백요리사 요리괴물 까이는거에 대한 의견 중 원덬이 제일 공감한 트윗 31 14:03 1,616
2957672 유머 [tvN 보검매직컬 2차티저]💈조금 극단적인 밸런스 게임 밥 먹을 틈도 없기😵‍💫 VS 아무도 없기😨 6 14:02 262
2957671 이슈 아마도 마지막 앨범으로 예상된다는 제베원 스페셜 한정 앨범 [RE-FLOW] 3 14:01 281
2957670 이슈 브루노 마스 10년만의 새 앨범 리드 싱글 'I Just Might' 공개 14 14:01 364
2957669 이슈 "두쫀쿠가 뭐길래"…영하 8도에 어린이집 아이들 1시간 줄 세워 64 14:01 4,205
2957668 이슈 이동욱으로 살펴보는 아이홀으로 인한 인상의 변화.jpg 8 14:00 1,105
2957667 이슈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 선수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제니를 꼽으며, “응원을 받으면 정말 좋을 것 같고, 응원해 주신다면 더 눈에 띄려고 더욱 열심히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2 14:00 251
2957666 이슈 쌈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 14:00 151
2957665 이슈 [환승연애2] 3일이나 문자 규민한테 보냈다는 지연 1 13:59 801
2957664 이슈 도라이버 팬들의 솔직헌 심정,,,(이 아닐까) 4 13:59 737
2957663 이슈 로마 건국보다 600년 앞서는 이집트 유물 7 13:58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