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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故장제원 아들 노엘, 다시 무대에 올랐다…양홍원과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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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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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고(故) 장제원 전 국회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24·본명 장용준)이 다시 무대에 올랐다.


노엘은 지난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25’ 공연에서 래퍼 양홍원의 무대에 깜짝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노엘은 탈색한 헤어스타일에 편한 옷차림으로 등장해 양홍원과 ‘발린(Ballin)’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그는 관객들에게 인사한 후, “오늘 홍원이 형이랑 같이 오게 됐다”며 “다음에도 같이 오고 싶다. 얼마 전에 낸 노래를 들려드리겠다”며 무대를 이어갔다.



(...)



잇츠 유는 본래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내용이지만 노엘은 ‘It’s You 널 사랑했더라고‘라는 가사를 부를 때 하늘을 올려다보며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일각에선 이것이 고인이 된 부친을 향한 추모의 표현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한편, 노엘의 아버지인 장 전 의원은 지난 3월 31일 사망했다. 장 전 의원의 발인은 지난달 4일 엄수됐으며, 부산 실로암공원묘원에서 영면했다.




https://naver.me/Ghb0o8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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