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민주당 초선들 집단광기에 빠졌다”
30,450 298
2025.05.04 15:21
30,450 298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08805

 

권성동(강릉)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의 탄핵소추 추진에 대해 “지난 3월에는 국무위원 줄탄핵을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더니, 이번에는 사법부를 탄핵하겠다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SNS 논평을 통해 “검찰이 이재명 후보를 수사하자, 민주당은 검사를 탄핵했고 대법원이 이재명 후보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리자, 민주당은 대법원장을 탄핵한다”며 “묻지마 범죄자의 흉기난동처럼 탄핵을 휘두르고 있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 초선의원들을 겨냥, 집단광기에 빠졌다고 일갈하면서 “지난 1일 대법원 파기환송이 결정나자, 민주당은 ‘사법 쿠데타’라며 대법원을 공격했다. 선거를 출마한 정치인의 거짓말에 대해 죄를 물은 것이 ‘쿠데타’라면, 거짓말을 권장하는 것은 ‘헌정수호’라도 된다는 뜻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단 한 사람의 죄를 방탄하기 위해 법치주의를 붕괴시켰다. 이것은 의회쿠데타이자 입법내란”이라며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국민과 함께 막아내겠다. 다가오는 대선에서 이재명 세력을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댓글 2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82 08.10 50,1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8,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0,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82 기사/뉴스 '롭 라이너 부부 살해' 친아들, 계획범죄였나…매복 혐의 추가 기소 10:59 202
3129681 이슈 좋아하는 사람이 날 제일 사랑하게 해달라고 소원 빈 남자의 최후 10:59 347
3129680 기사/뉴스 광복절 앞두고…호남권 유일 생존 애국지사 이석규 옹 별세 11 10:58 284
3129679 기사/뉴스 국세청, KB국민은행 특별세무조사 착수…올해 연말까지 3 10:57 234
3129678 팁/유용/추천 아직까지 더운척 해야됨 진짜로! 10:57 304
3129677 이슈 그...놀이터에 이런 운동기구 있지 않나 2 10:54 684
3129676 이슈 어제자 클릭비 오종혁 8 10:53 1,079
3129675 유머 투수가 투수코치 보기 면목없을때: 눈감음 8 10:53 896
3129674 정보 귀여운 새들의 습성 8 10:51 718
3129673 기사/뉴스 '오디세이' 260만 돌파 1위…韓영화 1위 '오케이 마담2' 2 10:51 401
3129672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파장…‘친일재산 환수’ 실제 가능성은 5 10:50 384
3129671 이슈 리센느 원이 유튜브 극한의 저점매수한 팬. 16 10:49 1,672
3129670 기사/뉴스 의식 잃고 쓰러진 경찰관, 등교하던 여고생이 구했다 3 10:49 941
3129669 기사/뉴스 [단독] 잠적도 폭파도 아니다…'황정민 폭로' A씨 "SNS, 해킹 시도로 사라졌다 복구" 2 10:48 843
3129668 기사/뉴스 “우리가 암살 미끼였단 말인가”… 백악관 기자단 아연실색 7 10:47 909
3129667 기사/뉴스 ‘망작 혹평’ 심형래 ‘디 워’가 세계 6위!…‘디 워2’ 제작 나서나 22 10:44 1,044
3129666 기사/뉴스 [단독] 마약 취해 망치로 오피스텔 문 부수고 다닌 30대 검거 5 10:44 970
3129665 정치 李 지지율 40%도 깨졌다…2030세대 지지율은 20%대로 27 10:44 835
3129664 기사/뉴스 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9월 개봉… 정진영·이정은·변요한 출연 4 10:43 611
3129663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은 팩트” 35 10:40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