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대 의붓아들과 성관계한 30대女…남편에 한 변명에 美 ‘경악’
17,578 12
2025.05.04 10:33
17,578 12
UJahzU


2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알렉시스 폰 예이츠(35)라는 여성은 15세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후 기소됐다.

지난해 7월 의붓아들과 함께 영화를 보던 폰 예이츠는 남편이 일하러 나간 사이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 두 사람은 껴안고 키스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신체 접촉은 성관계까지 이어졌다.

폰 예이츠의 남편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소년은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고, 폰 예이츠는 알몸으로 담요 아래에 누워있었다. 이후 부부는 심하게 다퉜으며 소년은 조부모의 집으로 보내졌다.

경찰에 따르면 폰 예이츠는 자신에게 “아동 성범죄자”라며 욕설하는 남편에게 “미안하다. (의붓아들이) 당신의 젊은 시절과 닮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cRicDg


또한 다음 날 폰 예이츠는 소년에게 전화를 걸어 남편에게 들키지 않는다면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심지어 “10점 만점에 7점”이라면서 소년의 성생활을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소년은 아버지가 자신의 편이며, 아버지가 폰 예이츠와 더 이상 함께 살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받았다고 진술했다. 폰 예이츠는 지난해 12월 청소년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해당 사건을 접한 플로리다 보건부는 폰 예이츠의 간호사 면허를 취소했다. 보건부는 “간호사는 신뢰받는 직업이다. 따라서 건전한 판단력과 도덕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성명서를 통해 “폰 예이츠가 미성년자와 성적 관계를 갖기로 한 결정 등은 그가 정식 간호사로서 필요한 건전한 판단력과 도덕적 품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https://naver.me/5UEpvf7X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7 01.01 111,1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8,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590 팁/유용/추천 이디야 5,000원 할인 ㄷㄷㄷㄷㄷㄷㄷㄷ 17:35 453
2955589 이슈 싱어게인 37호 김재민 아버지의 차.jpg 17:34 441
2955588 유머 안성재 셰프가 뜨거운 음식 췍췍 만지는게 너무 신기한 대니구 1 17:33 421
2955587 정치 참 재밌다고 생각되는 정청래 행적 7 17:31 466
2955586 이슈 사이 좋았던 뉴진스, 르세라핌 팬덤 10 17:31 632
2955585 기사/뉴스 [일본 뉴스] 고양이 신장병 신약, 빠르면 올해 안에 실용화 14 17:29 394
2955584 이슈 [지진정보] 01-07 17:00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km 지역 규모2.2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Ⅰ 6 17:28 292
2955583 이슈 색칠공부 책 가져온 아들 4 17:26 734
2955582 기사/뉴스 [단독]SKT, 유심 확보 시간 벌려 '과장 광고'…과기정통부 검증도 안해 4 17:26 297
2955581 이슈 파채 써는 최강록 심사하는 강레오 셰프ㅋㅋㅋㅋㅋㅋㅋ 22 17:25 1,880
2955580 이슈 [환승연애4] 민경이가 재회하려면 지금처럼 부담 주면 안될거같다는 환승연애 2 해은.jpg 3 17:24 898
2955579 이슈 오늘 11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한다는 밴드 4 17:21 967
2955578 이슈 내 동생은 제 2의 강형욱임 9 17:18 1,505
2955577 이슈 멜론 일간 탑텐 근황 13 17:17 1,494
2955576 정치 [속보] 국회, 내일 본회의 열지 않기로...오는 15일 개최 예정 17 17:16 1,010
2955575 이슈 컴백 앨범 안무 스포 해주는 영상인데도 사랑스러움 MAX 찍은 츄ㅋㅋㅋ 2 17:15 234
2955574 이슈 새로운 볼쨜 애교 선보이는 푸바오 12 17:13 1,071
2955573 이슈 [촌장전] 나솔이 엄마아빠 28기 정숙&상철 결혼식! 17:12 938
2955572 기사/뉴스 남매에 흉기 휘두르고 둔기 폭행.. 범인은 '오빠의 친구'였다 7 17:04 2,427
2955571 유머 유모차에 인형 태우고 다니는 사연많은 엄마 16 17:03 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