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준석 "민주당, 李 법정구속 걱정해야...434억 국고보조금 반납에 패닉됐나"
25,928 186
2025.05.04 09:52
25,928 186

https://www.ajunews.com/view/20250504093016964

 

"사법부 적으로 돌리는 건 국헌문란...민주당 의원들 집단 실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을 두고 "자꾸 내일이 없는 것처럼 굴면 민주당이 지금 걱정해야 할 것은 파기환송심 일정이 아니라 대선 후보가 법정구속되는 사태"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선거법 위반 2심에서 법정구속되는 경우 의외로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민주당 의원들이 대법원 결정에 대해 '한 달 뒤에 보자', '삼권분립을 없애야 한다'고 반발한 사례를 지적하면서 "내일이 없는 삶을 살아가듯 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사법부를 적으로 돌리는 건 명백한 국헌문란"이라며 "이재명 후보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1심처럼 집행유예로 봐주려 하다가도 오만하고 방자한 후보와 천둥벌거숭이처럼 그에 대한 심기 경호에 몰두하는 사람들을 보면 제가 법관이라도 사회 안정을 위해 법정구속을 검토하겠다"고 지적했다. 

 

또 이 후보는 "민주당 의원들이 집단으로 실성이라도 한 것 같다"며 "민주당이 패닉 상태에 빠진 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재명 후보가 법정 구속됐을 때 민주당이 반납해야 할 국고보조금 때문이 아닌가 싶다"고 적었다. 만약 21대 대선 전에 이 후보의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 이 후보의 대선 출마가 불가능하고, 민주당은 434억원을 반환해야 한다. 

댓글 1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9 08.12 17,6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8,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0,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78 팁/유용/추천 아직까지 더운척 해야됨 진짜로! 10:57 26
3129677 이슈 그...놀이터에 이런 운동기구 있지 않나 1 10:54 309
3129676 이슈 어제자 클릭비 오종혁 4 10:53 647
3129675 유머 투수가 투수코치 보기 면목없을때: 눈감음 5 10:53 522
3129674 정보 귀여운 새들의 습성 6 10:51 494
3129673 기사/뉴스 '오디세이' 260만 돌파 1위…韓영화 1위 '오케이 마담2' 2 10:51 276
3129672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파장…‘친일재산 환수’ 실제 가능성은 4 10:50 278
3129671 이슈 리센느 원이 유튜브 극한의 저점매수한 팬. 8 10:49 1,112
3129670 기사/뉴스 의식 잃고 쓰러진 경찰관, 등교하던 여고생이 구했다 3 10:49 694
3129669 기사/뉴스 [단독] 잠적도 폭파도 아니다…'황정민 폭로' A씨 "SNS, 해킹 시도로 사라졌다 복구" 2 10:48 671
3129668 기사/뉴스 “우리가 암살 미끼였단 말인가”… 백악관 기자단 아연실색 5 10:47 731
3129667 기사/뉴스 ‘망작 혹평’ 심형래 ‘디 워’가 세계 6위!…‘디 워2’ 제작 나서나 22 10:44 882
3129666 기사/뉴스 [단독] 마약 취해 망치로 오피스텔 문 부수고 다닌 30대 검거 5 10:44 847
3129665 정치 李 지지율 40%도 깨졌다…2030세대 지지율은 20%대로 22 10:44 689
3129664 기사/뉴스 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9월 개봉… 정진영·이정은·변요한 출연 4 10:43 520
3129663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은 팩트” 31 10:40 1,683
3129662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39 244
3129661 이슈 테라스가 통째로 떨어진 순살 테라스 아파트 근황.jpg 59 10:38 5,140
3129660 이슈 갤 폴드8 으로 만화책 볼 때 화면 47 10:35 2,829
3129659 이슈 팬이 한 달 동안 깎은 AI뮤비 유툽에 올려준 공계 2 10:35 1,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