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내년 예산안에 과학계 '발칵'..."멸종 수준의 사건"
41,423 500
2025.05.04 09:19
41,423 500

https://youtu.be/DVBmWk7U_BQ


[앵커]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적인 인력 감축으로 홍역을 치른 미국 과학계가 이번엔 내년도 예산안 때문에 발칵 뒤집혔습니다.


기후와 우주 개발 예산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예고하면서 핵심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 최고의 기상 연구 기관으로 꼽히는 국립 해양대기청,


이미 천여 명이 해고된 데 이어 내년에는 핵심 부서가 통째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백악관은 내년도 예산안 초안에서 해양대기연구국의 예산을 64%나 삭감했습니다.


이대로 예산이 확정되면 기후 모델 개발과 허리케인 예측, 북극 연구 등 핵심 사업이 중단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종적으로 기상 분야의 민영화가 목적이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톰 디 리베르토 최근 해고된 해양대기청 직원 : 명백하게 경계를 넘어 과학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기후변화에 관련된 해양대기청의 역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주 개발의 첨병, 나사의 과학 임무 예산도 절반에 가까운 5조 원이나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임스 웹을 잇는 차세대 우주망원경 사업도 발사를 코앞에 두고 좌초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 사업엔 이미 수십억 달러가 들어갔습니다.


2031년 발사를 목표로 추진되는 금성 탐사나 저궤도 위성의 충돌을 막기 위한 우주 교통관제 시스템 구축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차세대 지구 관측 위성 발사도 대부분 취소될 전망입니다.


(후략)


ㅊㅊ :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88817?sid=104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건데?

목록 스크랩 (1)
댓글 5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9 01.08 25,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9,7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25 유머 Grok 이 선정한 가장 가짜뉴스를 많이 퍼트리는 계정 5 19:36 700
2957924 유머 제주에 등장한 70만원짜리 두바이쫀득쿠키 5 19:36 1,039
2957923 유머 음반 제작비 대부분이 MV 제작비이던 시절 9 19:35 487
2957922 유머 까치가 구박을 해도 아방하게 있는 어린 독수리 19:35 284
2957921 유머 혼자서 오줌 못누는 강아지 1 19:35 210
2957920 기사/뉴스 [KBO] [속보] ‘방출 아픔’ 김동엽-국해성-공민규, 울산 웨일즈 서류 합격…신생팀서 새 출발 노린다 3 19:34 442
2957919 이슈 뮤뱅 1위해서 울먹거리는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12 19:33 779
2957918 이슈 누가 네 맘대로 내 칼 쓰래? 선배 칼 쓰고 혼났던 후덕죽 셰프 19:32 316
2957917 유머 고유명사 종이컵손종원 11 19:31 1,418
2957916 유머 중2 아들 때문에 잠이 안 온다는 엄마 6 19:29 1,670
2957915 유머 넷플릭스 이놈들이.... 5 19:29 779
2957914 기사/뉴스 '쉬었음' 아닌 '준비중' 청년…노동부, 명칭 바꾼다 32 19:28 898
2957913 이슈 교회돈 수억원 횡령혐의, 창원 대형교회 담임목사 검찰송치 2 19:27 239
2957912 이슈 화보도 생각보다 잘찍는다는 손종원 셰프 바자화보 B컷 10 19:27 801
2957911 이슈 오늘 데뷔 첫 1위하고 앵콜 부르는 중소돌 라이브 상태.mp4 2 19:25 938
2957910 이슈 망함;;;;;;당근에서 잘못걸림 42 19:23 3,511
2957909 유머 외모에 비해 지나치게 강한 햄스터 7 19:23 960
2957908 유머 🐼 후야도 '바오가의 기적'이라고 해두딥디오🩷 15 19:22 980
2957907 이슈 실력파 청춘 밴드의 미친 컨셉 흡수력 19:20 455
2957906 이슈 [박서준] 서준팀은 하루에 대체 몇끼를 먹어요? 2 19:19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