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튜브로 간 '불꽃야구', "돈이 되나?" 계산해 보니.. 입장료만으로도 남는 장사 [이슈in]
17,962 17
2025.05.04 01:15
17,962 17

LtRBWE

 

장시원 PD의 '불꽃야구'가 유튜브行을 밝혔다.

 

2일 장시원 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불꽃야구'는 5월 5일 월요일 저녁 8시에 유튜브에서 첫방송 한다"고 알렸다.

JTBC와 '최강야구'라는 IP를 놓고 형사 고소를 진행중인 스튜디오C1과 장시원 PD는 '최강야구' 대신 '불꽃야구'를 런칭, 지난 27일 2025시즌 창단 첫 직관 경기 티켓을 오픈했다.

이미 지난 4월부터 네티즌 사이에서는 '불꽃야구' 티켓팅 가격이 알려졌다. 최저가 좌석은 1만8천원부터 시작됐다. 3,4층 외야 지정석이 1만8천원부터 2만5천원 수준이고 가장 비싼 스튜디오C1클럽석은 9만9천원, 1층 테이블석은 8만8천원, 2층 테이블석은 7만2천원, 내야커플석은 5만원, 불꽃석은 3만원이다. 고척돔의 평균 좌석은 19,000석 정도임을 감안할때 입장 수익은 약 7억원에 달한다.

네티즌들은 "고척돔 대관료와 장비 사용료, 출연료 등을 따지면 유튜브에서 공개하는게 남는 장사냐"라는 의문을 가지지만 인터넷에 공개된 고척스카이돔 대관료 계산기에서 최고가를 돌려봐도 대관료는 1,600만원 수준이다.

만약 좌석 전석 매진일 경우 입장 수익만으로도 운영비, 인건비, 연출비, 출연료 등을 제외하고도 수익성 있는 이벤트가 되는 수준의 금액이라는 예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지속적인 매진 행렬이 이어지지 않는 한 고정적인 출연료, 스태프 인건비, 장비 편집비 등의 제작비를 꾸준히 지출하기에는 위험부담이 있어보이긴 한다.

JTBC와의 법적 다툼이 있는 콘텐츠이기에 OTT나 다른 방송사의 편성은 어려웠을 '불꽃야구'의 유튜브 공개 결정에 네티즌들은 "팬들이 기대한건 OTT공개였는데" "OTT없이 광고주가 붙을까?" "소송 중인데 광고를 붙이면 더 위험한거 아닐까?" "굿즈 엄청 팔아야 유지될 듯" "몇회나 가능할까?" "장기적으로 볼때 편성이 되지 않으면 팬심으로도 못 버틸 것 같은데"라는 반응이 주도적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64146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61 03.09 35,3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854 유머 [KBO] 1.2이닝 마무리 투수로 올라왔던 조병현의 어제자 운세 11:05 55
3015853 유머 인기가 떨어진 만화가가 한 일 11:05 146
3015852 이슈 임성한 신작 드라마 근황.jpg 3 11:03 428
3015851 이슈 [WBC] 이것이 우승 후보 미국 대표팀 주전 유격수다 16 11:03 544
3015850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비정상의 정상화 '국가정상화위원회' 주문 3 11:02 130
3015849 기사/뉴스 '23일 데뷔' 오위스, 꿈이 현실 됐다…교복→연습복→무대의상 '3단 성장서사' 완성 11:02 72
3015848 이슈 1,800원인데도 또 먹고 싶은 도쿄 메론 소금빵 4 11:00 421
3015847 정보 네이버페이20원이옹 8 11:00 646
3015846 정보 번아웃은 과도한 열정의 결과물이 아니라 >>의미없는 소모<<가 지속될 때 찾아온다고 함 11 11:00 566
3015845 이슈 이정후 진짜 좋아하는 일본 넷플릭스 방송사 카메라ㅋㅋㅋㅋㅋㅋㅋ 7 11:00 1,068
3015844 기사/뉴스 넷마블, 'SOL: enchant' 광고 모델로 현빈 발탁… 티저 영상 공개 1 10:59 83
3015843 유머 패션쇼 퇴근길인데 담요 두르고 내려오다 담요 뺏기는 연예인 8 10:58 1,248
3015842 기사/뉴스 '귀신 부르는 앱: 영', 10만 돌파 코앞…톱스타 없이 이뤄낸 성과 10:57 327
3015841 이슈 밤티호랑이 cg 추가 작업중이라는 왕사남ㅋㅋㅋㅋㅋ 16 10:56 2,087
3015840 이슈 도쿄 바나나 X 몬치치 콜라보 인형 출시 16 10:56 1,088
3015839 유머 99만원 맥북 네오가 제조약품이라는 어떤 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3 10:55 1,267
3015838 이슈 센과 치히로 뮤지컬 배우들의 한국에 온 소감 12 10:54 1,075
3015837 기사/뉴스 홍석천, 딸 상견례서 성 정체성 밝혔다…예비 사돈 “이제 시대 바뀌어” 21 10:53 2,453
3015836 기사/뉴스 "어머니 머리를 왜 깎아"…모친 삭발한 요양사 폭행한 50대 딸 집행유예 17 10:53 633
3015835 기사/뉴스 이해인, 키오프·클유아 이을까..새 그룹 제작 예고 "음악으로 보여주길" [인터뷰②] 1 10:53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