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갔던 광양시 당근마켓 길고양이 이주방사 학대범 특정됨
6,189 22
2025.05.03 23:10
6,189 22

핫게글

https://theqoo.net/square/3709286538


<궁금한 이야기Y>에서 취재 들어가서 범인이 특정되었고, 경찰에 검거됐대!

2일인 어제 <궁금한 이야기Y>에서 위 사건 관련하여 방송도 함

2025년 5월 2일 밤,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작년부터 광양시 일대에서 발생한 잔혹한 길고양이 이주방사 및 학대 사건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해당사건의 가해자는 작년부터 광양시 일대의 길고양이들을 포획해 이주방사를 자행해왔으며 그 행위를 당근마켓에 자랑하듯 수차례 게시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불법적인 행위에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을 지속적으로 조롱하는 태도까지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단순한 이주방사로 여겨졌던 고양이들 중 일부가 포획틀에 갇힌 채 바다에 수장된 사실이 드러났고, 사체가 포획틀째 수면 위로 떠오르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areTWj
dSPBKT
참고로 위 글의 내용을 잘 보면 작년부터 올해까지 50마리 이주방사 시켰다는데 사람, 자동차가 없는 바닷가로 가서 잘 살라고 함

그런데 현재 광양시에서는 포획틀에 갇힌 채 익사당한 길고양이들의 사체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음


가해자는 성호2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기혼 남성으로 광양 제철소의 하청업체인 G**에 소속되어 전기·설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근데 전길연 대표가 직접 해당 경찰서를 방문하기전까지 담당경찰관이 가해자가 거주하며 이주방사를 자행한것으로 추정되는 '서해 2차 아파트'의 CCTV조차 확보하지 않고 있었다네... ㅎ

대표의 방문 당일에서야 해당 CCTV가 확보되었으며 영상 보존기간은 단 1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태


현재 학대자는 경찰 조사에서 이주방사는 내가 한 것이 맞지만 학대한 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궁금한 이야기Y> 방송 당일(2일)에도 학대자가 재직중인 태인동의 회사 주변에서 4월 18일부터 고양이 사체 두 구가 추가로 발견되었다는 제보가 접수됨

제보자에 의하면 회사근처에서 자주보였던 고양이들이 어느날인가부터 눈에띄지 않는다고...


이 학대범이 제대로 처벌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해!


https://x.com/zAGBqlS8LXiiijt/status/1918366294006743396?t=ZIi3S72P0u7vpgP14xjQAQ&s=1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4 03.09 64,9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3,6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30 유머 한중일 유조선 근황.jpg 4 15:53 401
3017329 이슈 WBC 한국 호주전을 보고 울었다는 아이묭, 호시노 겐 15:53 212
3017328 유머 WBC 미국 대표팀 8강 진출 경우의 수.jpg 1 15:50 518
3017327 이슈 키키 언니들이 고딩 10일차 막내 키야를 등교시키는 방법.jpg 2 15:50 382
3017326 유머 결혼이란 이런 것 4 15:49 496
3017325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해결전까지 러시아 석유 제재 해제" 11 15:48 387
3017324 이슈 지창욱이 사인 후 팬의 노트를 돌려주지 않았다. 16 15:48 931
3017323 유머 수상할정도로 이족보행을 잘하는 바오가족🐼 8 15:47 576
3017322 기사/뉴스 법왜곡죄·재판소원 내일부터 시행…40년 사법제도 대개편 15:47 60
3017321 기사/뉴스 "흥민 오빠에게 사죄"…손흥민 '임신 협박' 양씨 항소심서 눈물 3 15:46 406
3017320 이슈 실시간 케톡에서 이게 말이 되냐고 플타는 웹소 내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15:46 1,974
3017319 기사/뉴스 [속보]김정은, "이란 신임 지도자 지지한다" 51 15:45 1,557
3017318 기사/뉴스 시민단체, '김용 전자발찌 차고 북콘서트' 허위보도 형사고발 15:44 234
3017317 정보 애플이 최저가 Mac인 맥북 네오에서 희생한 20가지............jpg 20 15:44 1,024
3017316 기사/뉴스 [WBC] ‘감독이 룰도 몰랐다’ 미국의 대망신···이탈리아에 졸전 6-8 패 ‘최소 실점률’ 계산 착오 8강 진출 착각 15 15:41 1,166
3017315 이슈 생각보다 많다는 목욕탕 빌런, 목욕탕 안에서 휴대폰 쓰는 사람 9 15:40 1,333
3017314 이슈 서양인들은 조선인들 보고 “용모가 빼어났다” 라고 말했다 2 15:40 1,218
3017313 유머 WBC) 오타니 취재하려다 험한걸 건드려버린 취재진 14 15:40 2,631
3017312 기사/뉴스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1 15:39 579
3017311 기사/뉴스 인권위 “민생회복 소비쿠폰, 외국인 지급 범위 확대해야” 81 15:38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