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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square/3709286538<궁금한 이야기Y>에서 취재 들어가서 범인이 특정되었고, 경찰에 검거됐대!
2일인 어제 <궁금한 이야기Y>에서 위 사건 관련하여 방송도 함
2025년 5월 2일 밤,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작년부터 광양시 일대에서 발생한 잔혹한 길고양이 이주방사 및 학대 사건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해당사건의 가해자는 작년부터 광양시 일대의 길고양이들을 포획해 이주방사를 자행해왔으며 그 행위를 당근마켓에 자랑하듯 수차례 게시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불법적인 행위에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을 지속적으로 조롱하는 태도까지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단순한 이주방사로 여겨졌던 고양이들 중 일부가 포획틀에 갇힌 채 바다에 수장된 사실이 드러났고, 사체가 포획틀째 수면 위로 떠오르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참고로 위 글의 내용을 잘 보면 작년부터 올해까지 50마리 이주방사 시켰다는데 사람, 자동차가 없는 바닷가로 가서 잘 살라고 함
그런데 현재 광양시에서는 포획틀에 갇힌 채 익사당한 길고양이들의 사체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음
가해자는 성호2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기혼 남성으로 광양 제철소의 하청업체인 G**에 소속되어 전기·설비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근데 전길연 대표가 직접 해당 경찰서를 방문하기전까지 담당경찰관이 가해자가 거주하며 이주방사를 자행한것으로 추정되는 '서해 2차 아파트'의 CCTV조차 확보하지 않고 있었다네... ㅎ
대표의 방문 당일에서야 해당 CCTV가 확보되었으며 영상 보존기간은 단 1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태
현재 학대자는 경찰 조사에서 이주방사는 내가 한 것이 맞지만 학대한 적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궁금한 이야기Y> 방송 당일(2일)에도 학대자가 재직중인 태인동의 회사 주변에서 4월 18일부터 고양이 사체 두 구가 추가로 발견되었다는 제보가 접수됨
제보자에 의하면 회사근처에서 자주보였던 고양이들이 어느날인가부터 눈에띄지 않는다고...
이 학대범이 제대로 처벌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해!
https://x.com/zAGBqlS8LXiiijt/status/1918366294006743396?t=ZIi3S72P0u7vpgP14xjQAQ&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