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광우병 시위때 사진
2008년 시위때는 경찰의 폭력 진압이 굉장히 심했는데 전경들이 넘어진 여대생 둘러싸서 군홧발로 짓밟는 영상이 뉴스에 퍼지며 공분을 일으킴
-> 대학생들 사이에서 예비군복을 입고 모여서 시민들을 보호하자는 온라인 연대가 생김.
-> 예비군복을 입은 시위대가 앞에서 스크럼을 짜는 운동이 전개됨. (보수 시위대로부터 시민 보호, 전경들로부터 시민 보호, 폭력 시위 유도하는 프락치 방지)
지금 2030 남자들과는 너무 달라, 더쿠들 중엔 낯설고 생소하다는 느낌을 받은 사람들도 있었음

저분들 지금도 진보정당 지지율이 제일 높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