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이재명 피습 모의 제보 언급, 파기환송심 지연 꼼수"
11,651 30
2025.05.03 14:50
11,651 30

https://news.tf.co.kr/read/ptoday/2202912.htm

 

이준우 대변인, 논평 통해 이재명 '피습 제보' 비판
신동욱 대변인도 "최소한 책임감 갖길" 지적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피습 모의 제보를 받고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꼼수를 부린다고 지적했다.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은 3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후보는 파기환송심 지연 꼼수를 부리고 있다"며 "이 후보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법원 집행관은 이 후보를 전혀 해치지 않는다. 안심하고 집행관을 만나고 파기환송심 기일통지서를 받으면 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의 이날 논평은 이재명 후보 측이 이날 강원도 속초와 홍천 방문 일정에 앞서 페이스북을 통해 "피습 모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지금부터 후보의 대인 직접 접촉이 어렵다"고 공지한 것에 대한 입장으로 풀이된다.

이 대변인은 "'죄 안 짓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불안할 이유가 없다'는 이 후보가 직접 한 말"이라며 "불안해하지 말고 기일통지서 받고 15일 재판에 출석해 선거운동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를 비판했다. 신 대변인은 "민주당은 이재명에게 무죄를 선고한 2심 재판부에는 경의를 표하더니, 대법원을 향해서는 협박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사법부 겁박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국정 공백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감이라도 갖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1,4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45 기사/뉴스 전한길 "공증 하버드 학적부 필요"…이준석 "타진요식 음모론" 13:46 26
3029844 유머 사람이랑 스트레칭하는 말(경주마×) 13:45 20
3029843 기사/뉴스 박명수, 셰프 정호영 댄스 실력에 위기감 "예능인들 어떻게 먹고 사냐" ('사당귀') 13:45 44
3029842 정치 대장동 남욱..검사들한테 ‘배를 가르겠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아이들 봐야할 거 아니냐 2 13:41 169
3029841 유머 F1 한국에서 인기 많아지자, 재발굴된 영국남자 영상. 4 13:41 906
3029840 이슈 [1박2일 선공개] 셰프들 속 터지는 날 13:41 251
3029839 유머 사람과 친해지는 보법이 다르다는 엄태구 배우 9 13:40 651
3029838 이슈 대한항공의 뉴욕항로 첫취항 기념사진 13:40 619
3029837 이슈 [여단오] 한로로 라이벌 '여루루' 등장;;;;;;.twt 2 13:39 850
3029836 이슈 1920년대치곤 상당히 서양풍 집안이었던거같은 100년전 가족 사진.jpg 19 13:39 1,268
3029835 이슈 있지(ITZY) 대추노노 만든 안무가들이 안무에서 터트리고 싶었던 파트 3 13:39 629
3029834 이슈 코트디부아르전 사대떡 패배가 이상하지 않은 이유 13:37 526
3029833 이슈 김기수 개강메이크업하고 레머헤어간 여자 ㅋㅋㅋㅋㅋ 2 13:37 1,479
3029832 유머 거 보배반점,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니요? 7 13:35 1,537
3029831 이슈 윤경호 배우님 축하영상 보내셨는데 영상만 2분넘음. 말이 끝날듯 안 끝남 1 13:35 333
3029830 이슈 유대인 미국 배우가 울분을 토하며 한 말 20 13:35 2,150
3029829 유머 20만명 투표한 로맨스물에서 중요한것은? 1 13:34 243
3029828 유머 초대형 XXXXXXL 푸쫀쿠 🐼 (괜히 경복궁바오가 아님) 6 13:34 614
3029827 이슈 아프리카 축구 상대로 맛집 그 자체인 홍명보호 2 13:33 456
3029826 이슈 유지태가 말하는 부부싸움 안하는 법.jpg 11 13:31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