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로빈 데이아나)과 그룹 LPG 출신 김서연이 5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
로빈, 김서연은 지난 4월 각자의 소셜미디어에 웨딩 화보을 공개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로빈은 "제가 인생의 소중한 반쪽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신다면 그 마음 꼭 잊지 않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가겠다"며 "새로운 시작, 많이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서연 역시 "함께 걸어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돌고 돌아 만난 인연이기에, 더 깊고 단단한 마음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8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