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가 변우석에 대해 친분은 없지만 내적 친밀감이 든다고 털어놨다.
3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행운의 77회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동현, 키,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토크 중에 배우 변우석의 인기가 소환된 가운데 키는 “여러 분들이 마음에 품고 있더라. 휴대폰 배경 화면 해놓고 이러더라”고 말했다.
이어 변우석과 동갑이라고 밝힌 키는 “변우석 씨는 워낙 제 주위에 모델 친구들이 많았어서 예전에 그 분이 모델 현역 계실 때부터 이름을 모르던 분이 아니다. 친분은 없는데도 잘 돼서 제가 다 반가운 존재 있지 않나”라고 말하며 내적 친밀감이 든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37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