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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라 망신” 20대 한국 남성, 일본서 치마 속 찍다 ‘덜미’

무명의 더쿠 | 05-02 | 조회 수 10405

일본 ABC뉴스는 지난 1일 오후 1시쯤, 한국 국적의 남성 A씨(23)가 교토시 기타구의 한 사원에서 관광 중이던 한국인 여성 관광객 2명의 치마 속을 스마트폰으로 몰래 속옷을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의 범행은 피해 여성들에 접근해 범행하는 모습을 다른 관광객이 눈치채, 이를 한국인 투어가이드가 일본 교토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관광 목적으로 한국에서 오사카에 입국해 1일 교토 투어에 참여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6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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