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이동혁 현 대통령기록관장의 정년퇴임을 앞두고 채용 절차가 시작됐는데, 최종후보 2명 중 1명이 용산 대통령실 출신 인사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당분간 이동혁 관장이 직무를 이어갈 예정이며, 행안부는 향후 채용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강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201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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