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부상 복귀 첫 타석 만에 자축 홈런포를 터트렸다.
최정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 타구를 담장 뒤로 넘겼다.
개인 통산 496번째 아치를 그린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초 500홈런까지 단 4개만을 남겨뒀다.


상대팀은
엘-롯-기-엔 순서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부상 복귀 첫 타석 만에 자축 홈런포를 터트렸다.
최정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 타구를 담장 뒤로 넘겼다.
개인 통산 496번째 아치를 그린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초 500홈런까지 단 4개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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