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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NCT 도영→이무진 ‘라이브 와이어’ 1차 게스트 라인업 공개, 6월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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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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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Live Wire)가 1차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6월 첫 방송을 앞둔 Mnet ‘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무대를 넘어,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관객과 관객, 그리고 무대와 시청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음악 예능이다. 매 회 출연 게스트가 직접 다음 게스트를 지목하는 ‘릴레이 지목’ 포맷을 도입해 기존 음악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서사와 몰입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이브 와이어’는 음악 페스티벌처럼 방송 1~2화 게스트 라인업을 두 번에 나눠 공개한다. 5월 2일 공개된 ‘라이브 와이어’ 1차 게스트 라인업에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NCT 도영, 독창적인 세계관을 지닌 디피알 이안(DPR IAN), 섬세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이무진, 실력파 밴드 터치드(TOUCHED)가 이름을 올렸다. 누가 누구를 지목했는지 모를 예측 불가한 전개와 숨겨진 사연들이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뮤지션들이 출연을 예고한 만큼 첫 방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한껏 모이고 있다.


1차 게스트 라인업과 함께 MC 첫만남 티저 영상도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처음 만난 MC 정재형과 코드 쿤스트가 서로 다른 취향과 성격을 확인하며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마지막 질문 “이 프로그램에서 보고 싶은 단 한 명의 아티스트는?”에는 두 사람이 놀랍게도 같은 아티스트(이소라)를 지목, 음악적 취향만큼은 완벽하게 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과연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두 뮤지션이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s://naver.me/FA2nOy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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