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법원행정처장 "이재명 사건 판결, 사법 쿠데타 아냐…최고법원 존중해야"
34,921 550
2025.05.02 15:03
34,921 550
천대엽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을 두고 "대법원 판결은 최고법원의 판결이므로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천 처장은 2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판결에 대한 비판과 비평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면서도 "사건의 결론 여하를 떠나 최고 법원의 판결과 법관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천 처장은 "첫째는 허위에 관한 실체적인 쟁점과 법리적인 쟁점, 두 번째는 심리의 속도에 대해, 절차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충실히 논의가 이뤄지고 판결에 담아서 90페이지에 가까운 그런 판결이 나온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이날 민주당에서 '대법원장이 직접 대법관 후보 임명을 제청하는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자 "(대법관 임명은) 대법원장과 대통령과 국회 3부의 합의에 의해 이뤄진다"며 "대법관이 되고 나선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고 오직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만 모든 사건을 처리하는 것이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 온 바이고, 모든 대법관이 한결같이 지키고 있는 원칙이라고 저는 믿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에서 '어제 대법원 판결이 잘못됐느냐'고 묻자 천 처장은 "저희가 하고 싶었던 모든 이야기가 다수의견과 소수의견에 충실히 녹아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판결이 사법 쿠데타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저희가 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가 다수 의견과 소수 의견에 충실히 녹아 있다고 말씀드린다"며 "쿠데타라고 볼 수 없다"고 답했다.


https://naver.me/5PVTIhbT


응 사법쿠데타

반대의견 2명이 49쪽인데 다수의견 10명이 겨우 38쪽이라고 ㅅㅂ 어디가 논리적이냐 대체

댓글 5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459 07.06 23,7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36,2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03,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37,4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64,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2,3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1,6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9,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0802 정치 [단독] 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소한다.. "윤석열 절연 거부로 선거 패배" 18:42 48
3110801 기사/뉴스 사망 판정 받았는데…영안실서 '부활'한 美 18개월 아기 2 18:40 732
3110800 이슈 현실에서 중식 여신인 내가 이 세계에선 르세라핌에 영입될 하이브 비공개 연습생?ㅣ밥은영 EP.11 18:39 172
3110799 유머 나홍진 감독 "'호프'가 흥행해야 韓 영화 산다? 갑자기 왜 나한테..." 3 18:39 230
3110798 유머 할부지 퇴근 후 오죽 서리하는 루이바오🐼💜 4 18:37 527
3110797 유머 30분만에 5만회 넘게 본 김선태 최신 홍보영상 7 18:35 1,279
3110796 이슈 국민연금 오늘 사팔 리스트.. 11 18:34 2,160
3110795 이슈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는 거 안 사준 남편 3 18:33 1,242
3110794 기사/뉴스 부산시 관광·북항 TF 구성…전재수 지시 하루 만에 뚝딱 10 18:27 933
3110793 기사/뉴스 "미사섬에 K컬처·정원 결합…관광거점 조성" 18:25 221
3110792 이슈 조심조심 냥이 예뻐하는 인피니트 성규 1 18:25 460
3110791 유머 회사 덕후 아저씨 근황 ㄷㄷ 19 18:22 3,909
3110790 유머 김선태 새 홍보 영상 : 두더지 홍보 9 18:22 1,586
3110789 이슈 결국 드라마 제작 경위 공개한 후지테레비 (핫게갔던 일본남배우의 여배우 괴롭힘사건) 27 18:21 2,443
3110788 기사/뉴스 EXO 수호·태민 합류…'SOUND IN COLORS in POLAND' 글로벌 라인업 완성됐다 1 18:19 627
3110787 유머 일본 아들 엄마 광고 4 18:18 1,083
3110786 이슈 데뷔 쇼케이스에서 오열하느라 타이틀곡도 소개 못하는 아이돌 4 18:17 1,164
3110785 정보 성심당 망고시루 판매 마감 20 18:16 4,143
3110784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THE 2ND ALBUM [Glow ME] 앨범 프리뷰 4 18:16 256
3110783 유머 기세 좋았던 나인뮤지스에게 찬물 끼얹었다는 반응 많은 곡 투탑.. 44 18:14 3,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