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찬원, 귀여운 모습 오랜만…"대선배님 몰라봬" 넙죽 큰절 [뽈룬티어]
24,422 4
2025.05.02 14:54
24,422 4



3일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충청·전라 연합과의 풋살 전국 제패 3차전 대결이 펼쳐진다. '뽈룬티어'를 꺾기 위해 사기충천한 충청·전라 연합은 "전주의 비빔밥처럼 맛있게 비벼드리겠다", "충주 사과처럼 씹어 먹겠다", "산산조각을 내겠다"라며 살벌한 출사표를 던진다. 그러나 '뽈룬티어' 또한 경상 연합, 강원 연합을 연달아 제압하며 기세가 등등한 상태여서, 이번 충청·전라 연합과의 3차전은 시작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이찬원은 전에 없던 실수를 연발하며 진땀을 흘린다. '뽈룬티어' 역사상 최고령자의 등장에 이찬원이 "이영표 감독보다 형님이 계시다고 한다.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라고 묻자, 해당 선수는 "연세라고 해서 좀...(그렇다)"이라며 일침을 날린다. 곧 그가 1974년생 올해 나이 52세라는 게 밝혀지고, 이찬원은 "그럼 1964년생이시냐"라며 실수를 반복한다.

늘 빈틈없는 모습만 보여온 이찬원의 귀여운 실수에 모두가 폭소를 터트린다. 그런가 하면, 이찬원과 상대팀 선수의 수상한 관계가 포착돼 의구심을 자아낸다. 상대팀 선수가 이찬원을 향해 "대선배님을 몰라뵀다"라며 넙죽 큰절을 올리자, 이찬원도 맞절을 하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두 사람의 관계는 '뽈룬티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번 충청·전라 연합과의 대결에서는 골키퍼 '김영광 피해자 모임'이 결성돼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거 김영광과 함께 청소년 국가대표로 뛰었던 후배 선수가 나타나 김영광의 만행을 폭로하고 나선 것이다. 그러자 김영광보다 선배인 또 다른 피해자도 등장해 "김영광에게 복수하고 싶다"라며 20년간 간직해온 이야기를 터트린다. 연이은 과거사 폭로에 김영광이 당황감을 감추지 못하는 사이, 정대세는 "모든 건 돌아온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다.

충청·전라 연합과의 전국 제패 3차전 치열한 현장은 3일(토) 오후 10시 40분 KBS2 '뽈룬티어'에서 방송된다.
박로사 기자(terarosa@mydaily.co.kr)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39099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4 01.29 61,5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1,8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2,89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8943 이슈 Mc몽 근황(내용에 혐이 있음) 2 14:13 365
2978942 이슈 [👔] 260201 #착장인가 키키 KiiiKiii 2 14:12 66
2978941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도 수상한 법인···차은우와 ‘판박이’ 1인 기획사 29 14:12 1,190
2978940 정보 하이닉스의 영업이익으로 알아보는 북한의 경제규모 1 14:12 227
2978939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정재성 “다 잊어라”…지성 상처 보듬은 묵직한 부성애 14:10 189
2978938 이슈 DOYOUNG 도영 '깊은 잠 (Wake From The Dark)' @ 2025 DOYOUNG ENCORE CONCERT [ Yours ] 14:10 34
2978937 기사/뉴스 느좋 셰프 손종원 단추까지 풀고 먹방 찍게 만든 요리사는? (냉부해) 14:10 318
2978936 이슈 모든 교토사람들이 그 교토화법 쓰는 게 아닐 수 있다는 트위터 4 14:08 844
2978935 이슈 강레오식 김치찌개 레시피 1 14:07 377
2978934 유머 우리 애랑 깍지 꼈다ㅋ 3 14:07 967
2978933 유머 탈북자가 말하는 북한 금쪽이 11 14:06 1,533
2978932 정치 그와중에 "민간주도"로 부동산 공급대책 내놔야 한다는 국민의힘 7 14:06 173
2978931 이슈 NCT WISH 위시 사쿠야 X 하츠투하츠 카르멘 : EEEE A 14:04 242
2978930 기사/뉴스 85만 울린 추영우X신시아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4일 넷플릭스 공개 2 14:04 374
2978929 이슈 경기도 버스정류장 전광판 긴급메세지 5 14:03 455
2978928 이슈 최근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계속 크게 터지는 이유 31 14:03 2,379
2978927 기사/뉴스 '흑백2' 女셰프 "폐업 위기였는데..출연 후 가게 매출 2배 상승"(사당귀) 14:03 1,368
2978926 정보 서양에서 치아배열이 이상하다고 인식되는 나라 5 14:02 798
2978925 이슈 일본까지 유행퍼진 두쫀쿠 15 14:02 1,831
2978924 정치 정청래 "김어준은 천재야 천재" 9 14:00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