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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사극에 자주 나오는 스토리지만 실제로는 거의 불가능했던 설정
5,208 22
2025.05.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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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에서 이런 암투 자주 봤을거임

 

 

왕세자 : 

VvSuO.jpg

ㅎㅇ 나는 조선의 왕세자

아 근데 나 쫌 불안하다?

 

 

내겐 왕위를 노리는 동생 or 사촌동생 들이 있지

 

 

대군 or 군 : 

RhsCH.jpg

아 왕세자만 없으면 나 왕 가능할거같은데?

 

 

우리편 대신들 모여라

 

 

EYIHq.png

이제부터 우리는 쟤를 왕위에 올리기위한 킹메이커 작전을 개시할것임

 

 

 

oEote.png

불안한 세자 자리...

불안한 나의 위치...

 

 

VvSuO.jpg

나도 가만히 있을수만은 없지

익위사들 모여라

 

 

 

jlCCX.jpg

앞으로 너희는 나를 무사히 왕위에 올리기 위한 경호 프로젝트에 돌입힌다

 

 

 

BowKf.png

개싸움

 

 

 

ZXkzf.jpg

수성 or 패배

 

 

 

 

xwAmX.jpg

사극에서 흔히 보이는 

자기 아들을 왕위에 올리기 위한 후궁들의 내명부 암투...

 

 

거의 임파서블했다고 보면 됨 

일단 세자가 결정되면 다른 왕자들과 권위가 감히 넘볼수없을 정도로 넘사벽

 

 

현실은

왕자들중에서 누가 야심의 ㅇ를 입에 올렸다는 소문이라도 들린다...?

 

 

XtOXL.jpg

증거는 없지만 일단 너 사약

 

 

 

dnTbb.jpg

아니 나 진짜 가만히 있었는데 왜;

 

 

이유 : 왕자인 죄

 

너 죄없는거 솔직히 아는데 그냥 죽어라

 

 

 

 

sUPAH.jpg

 

ㅅㅂ 진짜로 왕위 노리다가 죽는거면 억울하지나 않지....

 

 

 

실제로 왕자들은 자기 의사와는 관련없이

머리채잡혀서 ㄹㅇ 억울하게 죽은 케이스도 많았음

 

 

 

하지만 우리의 머릿속엔 왠지 모르게

 

 

cfjUD.png

단종-수양대군

연산군-중종

광해군-인조

 

 

같은 반정 사례가 임팩트가 크다보니

 

 

DMLed.png

여어 조선의 왕권 암투,,, 참으로 치열했군..

 

 

이런 이미지가 생긴거 아닐까 싶음

 

 

반정 성공도 500년동안 세 건이면 완전 적은거임

대부분은 조무래기들이 지랄 쪼끔 떨다가 들켜서 개죽음 당했기 때문에

 

 

nxZOR.jpg

왕자들은 혹여나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엮일까봐  

이렇게 벌벌 떨면서 ㅈㄴ 사리고 살았음

 

 

 

물론 조선에서 세자 아닌 왕자가 왕세자 자리 빼앗은 유명한 사례가 없는건 아님

 

YOwDn.jpg
바로 방원이와 방원이아들 충녕이

 

하지만 이때는 왕조가 새로 세워진지 얼마 안되는 

개국 완전 초창기라서 가능했던 일

 

 

ㅊㅊ - 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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