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극에 자주 나오는 스토리지만 실제로는 거의 불가능했던 설정
5,099 21
2025.05.02 13:32
5,099 21

사극에서 이런 암투 자주 봤을거임

 

 

왕세자 : 

VvSuO.jpg

ㅎㅇ 나는 조선의 왕세자

아 근데 나 쫌 불안하다?

 

 

내겐 왕위를 노리는 동생 or 사촌동생 들이 있지

 

 

대군 or 군 : 

RhsCH.jpg

아 왕세자만 없으면 나 왕 가능할거같은데?

 

 

우리편 대신들 모여라

 

 

EYIHq.png

이제부터 우리는 쟤를 왕위에 올리기위한 킹메이커 작전을 개시할것임

 

 

 

oEote.png

불안한 세자 자리...

불안한 나의 위치...

 

 

VvSuO.jpg

나도 가만히 있을수만은 없지

익위사들 모여라

 

 

 

jlCCX.jpg

앞으로 너희는 나를 무사히 왕위에 올리기 위한 경호 프로젝트에 돌입힌다

 

 

 

BowKf.png

개싸움

 

 

 

ZXkzf.jpg

수성 or 패배

 

 

 

 

xwAmX.jpg

사극에서 흔히 보이는 

자기 아들을 왕위에 올리기 위한 후궁들의 내명부 암투...

 

 

거의 임파서블했다고 보면 됨 

일단 세자가 결정되면 다른 왕자들과 권위가 감히 넘볼수없을 정도로 넘사벽

 

 

현실은

왕자들중에서 누가 야심의 ㅇ를 입에 올렸다는 소문이라도 들린다...?

 

 

XtOXL.jpg

증거는 없지만 일단 너 사약

 

 

 

dnTbb.jpg

아니 나 진짜 가만히 있었는데 왜;

 

 

이유 : 왕자인 죄

 

너 죄없는거 솔직히 아는데 그냥 죽어라

 

 

 

 

sUPAH.jpg

 

ㅅㅂ 진짜로 왕위 노리다가 죽는거면 억울하지나 않지....

 

 

 

실제로 왕자들은 자기 의사와는 관련없이

머리채잡혀서 ㄹㅇ 억울하게 죽은 케이스도 많았음

 

 

 

하지만 우리의 머릿속엔 왠지 모르게

 

 

cfjUD.png

단종-수양대군

연산군-중종

광해군-인조

 

 

같은 반정 사례가 임팩트가 크다보니

 

 

DMLed.png

여어 조선의 왕권 암투,,, 참으로 치열했군..

 

 

이런 이미지가 생긴거 아닐까 싶음

 

 

반정 성공도 500년동안 세 건이면 완전 적은거임

대부분은 조무래기들이 지랄 쪼끔 떨다가 들켜서 개죽음 당했기 때문에

 

 

nxZOR.jpg

왕자들은 혹여나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엮일까봐  

이렇게 벌벌 떨면서 ㅈㄴ 사리고 살았음

 

 

 

물론 조선에서 세자 아닌 왕자가 왕세자 자리 빼앗은 유명한 사례가 없는건 아님

 

YOwDn.jpg
바로 방원이와 방원이아들 충녕이

 

하지만 이때는 왕조가 새로 세워진지 얼마 안되는 

개국 완전 초창기라서 가능했던 일

 

 

ㅊㅊ - ㄷ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8 01.12 20,5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1,9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0,9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845 이슈 뜨개질 러버 사쿠라, 덕업일치 성공‥日 60년 전통 훼리시모 앰배서더 발탁 2 13:44 283
2960844 기사/뉴스 디패기사에 나온 박나래 매니저 법인카드 관련 내용.jpg 1 13:43 436
2960843 유머 ?? : 정기적으로 어떤 분한테 내가 2천원씩 보내고 있길래 뭐지 했는데 4 13:43 334
2960842 기사/뉴스 수도권 문화 거점 노린다…파주시, 운정중앙역에 대형 공연장 건립 본격화 13:43 53
2960841 이슈 한때 더쿠포함 커뮤 전역에서 까였던 유튜버분 근황 3 13:42 752
2960840 유머 만화 베르세르크를 동경한 남성 5 13:41 333
2960839 이슈 두쫀쿠 유행에 요즘 식당들이 편승하는 방법 7 13:40 492
2960838 유머 OCN 피셜, 학생들이 제일 많이 검색하는 영화 8 13:38 1,067
2960837 이슈 정교회와 가톨릭으로 분열되기 전 원교회의 기도방식 7 13:35 756
2960836 유머 @@:선배님국민mc이시잖아요금한돈그거돈도아니시잖아요 13:34 803
2960835 이슈 유튜브 쇼츠에서 예쁘다고 이야기 나오다가 돌서바 나왔는데 떨어지고 하이업 입사했다는 연습생.gif 17 13:31 2,202
2960834 기사/뉴스 [단독]씨엔블루, '나이트라인' 뜬다…자작곡 꽉 채운 '쓰릴로지' 비하인드 공개 1 13:31 120
2960833 기사/뉴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알게 된 낙화암 최신 근황 20 13:29 2,368
2960832 기사/뉴스 김재중도 인정한 심형탁 子 하루 꽃미모 “글로벌 스타 될 상”(슈돌) 5 13:27 1,108
2960831 유머 @@: 매일 꾸준히 운동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서 후회할 거야 2 13:27 1,381
2960830 이슈 본인 포지션 비주얼이라고 말한 연습생 데뷔 후 근황.jpg 16 13:26 1,997
2960829 이슈 트럼프가 평가하는 그린란드의 전력 8 13:26 969
2960828 이슈 길고양이 때문에 별점 2개 줬다는 배민 리뷰 46 13:25 3,322
2960827 이슈 안효섭ㆍ 아덴조 의상색 맞춰입고 방금 지미팰런쇼 출연 23 13:25 2,787
2960826 이슈 레고 포켓몬 콜라보 공개 17 13:23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