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삼양식품의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하며 100만원대에 가까워졌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 기준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97만원) 대비 2.58% 상승한 99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양식품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3% 상승한 98만원으로 개장해 2.78% 오른 99만70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가가 100만원을 넘는 이른바 '황제주'에 등극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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