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이번 선거는 민주당의 승리, 이재명의 승리가 아닙니다. 정치권에 오래 떠나있던 제가 이 자리에 다시 온 것도 이재명의 승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국민의 승리를 위한 겁니다. 국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희는 그 길을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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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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