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해수부 부산 이전′ 인천·세종 반발..왜?'
25,854 138
2025.05.02 09:58
25,854 138

https://youtu.be/PuGDzikLaVs?feature=shared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다시 불이 붙은 건,
대선 경선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영남권 연설회에서 공약을 하면서부텁니다.

부산 야당 포럼단체와 시민단체, 학계,
변호사회까지 줄줄이 환영의 뜻을 밝혔고,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추진위까지 출범했습니다.

해수부 부산 이전이 언급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정권교체기나 선거철이면 어김없이 등장했지만 

늘 그때 뿐 반짝 이슈에 그쳤습니다.

또다시 대선을 앞두고 불이 붙은 건데,
당장 인천과 세종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천 지역 시민단체들은,
인천항이 수도권 항만 경제의 거점이자
중국 교역의 거점이라며 중요성을 주장합니다.

김동연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해수부 인천 이전 공약까지 내놨습니다.

세종시는 정부청사 소재지를 강조하며,
행정의 효율성을 내세웁니다.

[최민호 / 세종시장]
"대통령실이나 국회도 완전히 세종으로 이전을 해서 규모의 경제, 집중의 어떤 이득을 찾겠다는 것입니다"

부산항이 차지하는 물동량 비중은
우리나라 전체의 76.8%.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은,
여전히 유권자의 표심을 얻기 위한
선심성 공약 정도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인천과 세종시가
′해수부 부산 이전 공약 흔들기′에 나서면서,
해사법원 부산 유치 공약마저
인천시와의 경쟁 구도로 변질되는 모습입니다.



부산 MBC  김유나 기자



https://busanmbc.co.kr/01_new/new01_view.asp?idx=274308&mt=A&subt=0

목록 스크랩 (0)
댓글 1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54 00:05 4,3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57 유머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근황 2 13:27 180
3032456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2 13:26 87
3032455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4 13:26 540
3032454 이슈 해외 패션계에서 차세대 명품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4 13:25 548
3032453 기사/뉴스 임윤아·이채민·한지민·이준혁 드라마 등 4편..'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올라 13:24 187
3032452 유머 원피스 실사 스모커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16 13:23 621
3032451 유머 오사카 노루군단 근황 1 13:23 548
3032450 이슈 핫게 전동휠체어 예식장 입장문 23 13:22 1,714
3032449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18 13:20 1,089
3032448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2 13:20 1,107
3032447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2 13:20 960
3032446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29 13:19 1,204
3032445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51 13:17 2,065
3032444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221
3032443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26 13:15 1,415
303244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새 티저 13:14 381
3032441 이슈 미용실 여자컷트 좀 봐줘 36 13:14 2,412
3032440 이슈 극혐이였는데 나이드니 없어서 못먹는 삼대장 45 13:13 2,530
3032439 기사/뉴스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 '청신호'…정부 "금융·제재 리스크 해소" 13 13:12 539
3032438 기사/뉴스 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21 13:12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