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너의 연애’, 출연자 논란에 결국 휴방 “재정비 시간 갖는다”[공식]
23,641 37
2025.05.02 09:03
23,641 37

zdYUkZ
 

웨이브 ‘너의 연애’ 제작사 디스플레이컴퍼니는 지난 1일 공식 SNS에 “최근 프로그램과 관련해 발생한 여러 이슈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장문의 입장을 게재했다.

제작사는 “최근 불거진 논란이 커뮤니티와 언론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며, 프로그램 전체의 방향과 진정성까지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라며 “현재 커뮤니티 및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제작진이 출연자의 과거를 알고도 출연을 시켰다’는 등의 루머가 확산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한 출연진이 부적절한 의도를 가지고 다른 출연자에게 해외여행을 제안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출연자 간 최초 의혹이 불거진 직후,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4월 초 다자간 대면을 통하여 사실 여부를 확인했다. 당시 의혹 당사자는 이를 완강히 부인했다”고 했다.이어 “제작진은 명확히 입증된 자료가 없는 이상 출연자의 설명과 입장을 토대로 의존할 수밖에 없다. 해당 사안은 현재까지 정황상 추측 이외의 명확히 입증된 바 없는 내용으로, 제작진은 이로 인해 부정적 여론이 확대되길 바라지 않는다. 다만, 명확한 근거자료가 확인된다면 해당 의혹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고 조치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향후 제작 방향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놨다. 제작사는 “촬영 기간 동안 실제로 벌어진 상황과 감정선을 기반으로 프로그램의 흐름을 유지하되, 후속 회차의 편집 과정에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비판 여론 역시 겸허히 수용하고자 한다”면서 “내부적인 검토와 조율을 위해 ‘너의 연애’는 5월 2일 금요일 오픈되는 3,4회 방송을 휴방하고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디스플레이컴퍼니는 꾸준히 성소수자 연애 서사를 다뤄왔다. 제작진은 이 프로젝트를 단순한 예능 이상의 의미로 받아들이며, 오랜 시간 고민과 준비를 거쳐 진심을 담아 임해 왔다. ‘너의 연애’를 아껴주시고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잃지 않고 프로그램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486097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8 01.08 25,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11 이슈 오늘 데뷔 첫 1위하고 앵콜 부르는 중소돌 라이브 상태.mp4 19:25 202
2957910 이슈 망함;;;;;;당근에서 잘못걸림 9 19:23 647
2957909 유머 외모에 비해 지나치게 강한 햄스터 2 19:23 241
2957908 유머 🐼 후야도 '바오가의 기적'이라고 해두딥디오🩷 4 19:22 284
2957907 이슈 실력파 청춘 밴드의 미친 컨셉 흡수력 19:20 247
2957906 이슈 [박서준] 서준팀은 하루에 대체 몇끼를 먹어요? 1 19:19 337
2957905 이슈 세븐틴 멤버와 하이라이트 멤버가 초면에 교환한 애장품 4 19:18 412
2957904 이슈 강원대학교는 학폭전력자 8명이 합격 10 19:18 1,076
2957903 이슈 지미키멜쇼에서 라이브한 골든 오케스트라 버전 2 19:18 121
2957902 정보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인스타 에스파 콜라보 소식 3 19:17 217
2957901 이슈 오늘자 뮤직뱅크 1위 🏆 8 19:17 786
2957900 유머 돈 많아보이는 펭수 1 19:16 304
2957899 이슈 미친 고자극이라 계속 생각나는 타잔x베일리 물티슈 핫🔥 3 19:16 661
2957898 이슈 전주 중앙성당이 국가등록유산으로 등록될 예정이라고 함 8 19:15 821
2957897 정치 美 상·하원서 잇단 공화당 반란표…트럼프 당 장악력 '적신호'(종합) 1 19:15 150
2957896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WHERE YOU AT' 멜론 일간 추이 2 19:13 299
2957895 정치 윤석열, 특검 새벽에나 구형할 듯 20 19:12 1,190
2957894 이슈 더현대에서 새해 신상 구경 🤓 슬기의 겨울 쇼핑 | 어그, 스킴스, 에이프 2 19:11 269
2957893 이슈 박재범 사장님, 이런 천재들은 어디서 데려온 거예요? 1 19:10 234
2957892 기사/뉴스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38 19:10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