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종원, 점주 위해 50억 긴급 투입 "진정한 상생 실현 위함"
48,836 161
2025.05.02 08:33
48,836 161

더본코리아 측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맹점과 함께 만든 브랜드를 함께 지키겠다"며 총 50억 원 규모 상생 지원책을 발표했다.

이번 상생 지원책에 대해 더본코리아 측은 "가맹점과의 진정한 상생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위기 속에서도 가맹점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더본코리아의 결연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선 전 브랜드 가맹점을 대상으로 로열티를 3개월간 전면 면제한다. 더본코리아 측은 "이는 모든 가맹점의 고정비 부담을 일괄적으로 낮춤으로써 '가맹점주님들과 함께 어려운 시기를 꼭 이겨내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본사 전액 부담의 통합 프로모션을 5월 한 달간 집중 전개한다. 매장 방문을 유도하고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한 프로모션으로, 가맹점의 비용 부담 없이 본사 지원으로 진행된다고. 브랜드별 핵심 식자재에 대한 특별 할인 공급도 진행한다. 더본코리아 측은 "5월부터 한 달간 시행하는 이번 조치는 단순한 단가 인하를 넘어, 점주들의 원가 부담을 완화하고 수익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더본코리아는 6월에도 추가적인 매출 활성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대표인 백종원은 물론, 회사 자체의 부정적 이슈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대표적으로 햄 생품 선물세트 가격, 위생 관리, 가맹점 관리, 액화석유가스 및 농지법 위반 논란 등이 있다.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되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64075

댓글 1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324 00:05 9,35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27,2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32,5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60,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84,0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7,8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60,4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8,8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40 정치 [단독] “왼쪽 너무 안 챙겼다 더 품고 가야”… 李, 민주 신임 지도부 만찬서 당부 14 08.26 1,042
14539 정치 [속보] 정부, 대통령 지시에 신속대응팀 네팔 파견 예정 2 08.26 760
14538 정치 JTBC 장르만여의도 '민혁당 다 사형ㅋㅋㅋ' 방송했다가 역풍‥"탱크데이와 뭐가 다른가" 23 08.26 1,395
14537 정치 회의 중 '웃참' 못한 공무원에 민형배 "웃으신 분 누구세요?" 23 08.26 2,806
14536 정치 李대통령, 30%대 지지율에... 靑 “국민 체감토록 최선 다할 것” 34 08.26 1,171
14535 정치 [단독] ‘주가 누르기 방지·부동산 세제’ 정부안, 손질 없이 국회로 8 08.26 745
14534 정치 [단독]오세훈, 이 대통령에게 주택 공급 규제 완화 요청 39 08.26 1,366
14533 정치 [단독] 이 대통령, 공직 경력 특례 폐지 이행 지시 23 08.26 2,581
14532 정치 [단독]서울 4만 가구 정비사업 영향권…與 “500세대 이하 권한 자치구로 넘긴다” 7 08.26 447
14531 정치 나경원 "임진왜란 유공자 만들지"⋯윤준병 "천박한 망언" 14 08.26 1,308
14530 정치 검찰, 국힘 백종헌 의원실 압수수색…전직 보좌관 금품수수 의혹 1 08.26 225
14529 정치 국민의힘 "이 대통령, 경찰개혁 외치기 전에 경찰청장 임명부터" 21 08.26 835
14528 정치 [속보]국회,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 20 08.26 1,617
14527 정치 '이진숙 제명 결의안 상정' 퇴장하는 국민의힘 16 08.26 1,736
14526 정치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12억원 유력…개편 전 수준으로 15 08.26 930
14525 정치 오늘도 법률안 40개 넘게 처리하는 국회 362 08.26 46,143
14524 정치 김민석 "제주 사건 허위 종결, 검찰 보완수사권 작동 중 벌어져" 41 08.26 1,807
14523 정치 박종철씨 고문치사 사건’의 진상이 축소·조작됐다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해 6월 항쟁의 기폭제가 됐던 이부영 전 의원의 ‘옥중메모’ 1 08.26 816
14522 정치 정일영 의원, '오디세이' 상영 중 '찰칵' 페북 게시··· "저작권법 위반" 지적에 삭제 16 08.26 2,874
14521 정치 李대통령 ‘취임 후 최저’ 30%대 지지율 진입… 중도·청년층 동반 이탈 61 08.26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