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설렘에 아련함 한 스푼을 더한 사랑 노래를 선보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5월 2일 오후 1시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Love Language’를 통해 새로운 언어를 배워가듯 사랑하는 ‘너’를 연구하고 해독하고 더 알아가고 싶은 감정을 표현한다.
Q. 월드 투어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속 신곡을 발표한 이유는
수빈 : 무엇보다도 모아 여러분을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습니다. 투어를 하면서 전 세계에 계신 모아 분들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있지만, 새로운 음악으로 더 많은 분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저희 마음을 가장 가깝게 전할 수 있는 언어가 결국 음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Q. 이번 곡을 준비하며 특히 신경 쓴 부분은
연준 : 역시 모아입니다! 모아들이 설렐만한 포인트가 무엇일지 고민하고 연습했습니다.
휴닝카이 : 투모로우바이투게더만의 청량미입니다. 설렘에 아련함을 한 스푼 더한 저희만의 독창적인 청량함을 보여드리려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Q. ‘Love Language’의 감상 포인트는
범규 : 청량하면서도 성숙한 매력. 파워풀한 안무도 기대해주세요.
태현 : 춤만큼이나 곡예를 펼치는 보컬.
Q. MV에서 주목해줬으면 하는 장면은
범규 : 예쁜 풍경들과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물놀이 신을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현 : 스페인 특유의 색감과 멤버들의 미소를 주목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빈 : 마냥 밝고 해맑은 멤버들의 모습들만 뮤직비디오에 담겼습니다. 사랑스럽게, 기분 좋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Q. 멤버들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쓰는 나만의 ‘Love Language’가 있다면
연준 : 부끄럽지만 그래도 마음을 담아 얘기합니다.
수빈 : 느낀 그대로 표현합니다. 담백하게 표현하는 게 제일 와닿는 것 같습니다.
범규 : 직접 말로 하는 편입니다.
태현 : 돌려 말하는 게 성격상 잘 안되는 편이라 최대한 직접적으로 전합니다. 특히 고마울 때는 직접 얘기합니다.
휴닝카이 : 큰 힘을 북돋아 주고 싶을 땐 등을 토닥여줍니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편입니다.
Q.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추천하는 ‘Love Language’ 듣기 좋은 순간
연준 : 여름 바다 앞.
수빈 : 이 시즌에는 언제든 들어도 기분 좋은 곡이 될 것 같습니다.
범규 : 여름 바다에 가서 들어도 좋을 것 같고, 화창한 날 드라이브할 때 듣는 것도 추천합니다.
태현 : 이제 꽤나 더운 날이 시작될 것 같은데 청량한 사운드의 저희 노래가 딱 일것 같습니다.
휴닝카이 : 언제 어디서나 듣기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계절과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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