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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으로 뒤진 피츠버그는 7회말 2사 1, 2루에서 앤드류 맥커친이 경기를 뒤집는 2타점 2루타를 폭발했다. 그런데 이때 외야 우측 담장에서 한 남성이 추락했다. PNC파크의 우측 담장 높이는 21피트(6.4m)로,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등번호인 21번을 기념해 설계됐다.
해당 관중은 약 5분 동안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일부 피츠버그와 컵스 선수들은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고개를 숙이는 등 침통함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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