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동훈, 민주 최상목 탄핵 강행에 “국회 권력 남용해 보복하는 위헌정당”
17,378 79
2025.05.01 22:59
17,378 79

https://www.etoday.co.kr/news/view/2467392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1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탄핵소추안 처리를 시도하자 “판결에 보복하는 정당, 한 사람을 위해 보복하는 정당, 그것도 국회 권력을 남용해 보복하는 정당은 한마디로 위헌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한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아버지 이재명’에 대한 유죄취지 대법원 판결이 나오자 곧바로 아무 상관 없는 행정부 공직자를 탄핵하겠다고 나온 오늘의 이재명 민주당은 한마디로 헌정질서 부정세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정치보복은 없다고 다짐에 다짐했다. 안 믿겼지만 좋은 말이라 생각했다”며 “그런데 후보 등록도 하기 전에 사법부에 대한 보복을 행정부에 가하고 있다. 이것이 이재명의 민낯”이라고 직격했다.

한 후보는 “이런 이재명 민주당이 집권한다면 어떤 나라가 될지 그 미리 보기가 오늘부터 재생되고 있는 것”이라며 “대놓고 법원 판결에 보복하는 세력이 집권하면 대한민국이 남아날 리 없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유죄판결 확정을 막기 위해 계엄도 하고도 남을 것”이라며 “190석 여당을 가지고 계엄을 하면, 그때는 계엄을 막지도 못한다. 여당 대표로서 제가 했던 것처럼 민주당의 당 대표가 아버지 이재명의 계엄을 막을 리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여기서 막아야 한다”며 “그래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이미 계엄도 막은 제가, 줄 탄핵 세력도 지금, 여기서 막겠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52 03.30 50,2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9,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0,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8,3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4,8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43 이슈 케이윌(K.will)-미인(美人) (My Beauty)(by 휘성) Tribute to WHEESUNG 18:50 23
3032342 이슈 폴란드 바르샤바 시민들이 사랑하는 장소, 와지엔키 공원 18:50 91
3032341 이슈 오늘 오픈했는데 품절난 몬스타엑스 캐릭터 봄신상 MD 4 18:48 459
3032340 이슈 진돗개 엉덩이에 꾹꾹이 하는 고양이 2 18:48 410
3032339 기사/뉴스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1 18:47 248
3032338 이슈 최근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 5 18:46 181
3032337 이슈 2000년대 중반 초통령이었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18:45 60
3032336 정치 "수준 경악"…추미애 토론회에 與 지지층서도 '절레절레' 14 18:44 490
3032335 이슈 최근 미용실 예약시스템 때문에 현타 온 사람 29 18:43 2,377
3032334 기사/뉴스 초등학교 옆에서 40년간 성매매..."침대까지 압수" 10 18:41 888
3032333 기사/뉴스 [속보]'잔소리 심해져서' 크리스마스에 할머니 둔기로 살해 30대 중형 2 18:40 500
3032332 이슈 우울한 외국인 아내를 위한 남편의 선물 7 18:40 806
3032331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테니스… 좋아하세요?) 6 18:38 518
3032330 이슈 이 이야기를 아는 사람 : ☠️ 18:38 129
3032329 이슈 살면서 인생 최고로 귀여운 애 만난 것 같아 25 18:38 1,633
3032328 이슈 안 똑똑하면 더쿠 탈퇴 1 18:38 146
3032327 유머 오늘 버스에서 노인공경함 1 18:37 794
3032326 이슈 개인 유튜브로 독서클럽 만들어서 토론하는 아이브 가을.jpg 4 18:36 781
3032325 유머 오토바이 손잡이 제대로 잡은 루이바오💜🐼 82 18:36 896
3032324 기사/뉴스 체험학습 버스 추돌 사고..."매번 교사 책임?" 20 18:35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