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슬기는 "박명수 씨가 '우쒸'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아이스크림 CF를 찍고 받은 수입 2천만원을 몽땅 만원짜리로 바꿔 검정 비닐봉투에 넣어 아버지께 드렸다고 한다. 감동한 아버지께서 손을 잡고 너를 '이것'으로 낳을 걸 그랬다고 하셨다는데"라고 퀴즈를 출제했다.
박명수는 보기로 언급된 유재석을 언급하며 "유재석이 낫다. 유재석이 아들이면 사랑할 거다. 나는 유재석을 낳고 싶다. 얼마나 행복할지 모르겠다. 방송 많이 할 수 있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답은 '쌍둥이'였다.
박명수는 "실제로는 쌍둥이라고 안 하시고 생각보다 적다고 하셨다. 에이전시랑 나눠서 떼어야 하니까"라고 장난쳤다.
뉴스엔 이해정
https://v.daum.net/v/20250501114856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