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모시고 간 한 보호자는 “완전히 속은 느낌”이라며 “대통령 일가에서 하는 곳인데 이렇게 부실할 줄 몰랐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또 장기요양기관은 입소 보증금을 청구해선 안 되는데, 이 요양원은 노인들에게 이를 요구했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JTBC 취재진을 만난 한 보호자는 “다른 곳은 보증금을 안 받는데, 이곳은 보증금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퇴소 때 보증금을 바로 돌려주지 않고, 기저귀 값 등을 뺀 뒤 정산해서 돌려주겠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잠시 후 JTBC 뉴스룸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9320?sid=102
여사는 무슨 명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