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오랫동안 고뇌하고 숙고한 끝에, 이 길 밖에 길이 없다면 그렇다면 가야 한다고 결정했다”며 “저는 이제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직을 내려놓았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사퇴 하루 뒤인 2일 오전 국회에서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권한대행이 물러나면서 6·3 대선까지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다시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아 국정 운영을 맡게 된다. 지난 3월24일 이후 30여일 만에 권한대행 부총리 체제가 다시 가동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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