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어제 변우석 행사 진행을 맡아 그와 만났다는 박슬기는 “항상 호흡을 맞추고 들어간다. 어제는 리허설 때문에 시간이 없는 거다. ‘누나 안해도 될까요’ 이러는데 우리 편하게 하자고 그렇게 얘기했더니 ‘누나 믿을게요’ 이러면서 신뢰를 주는데..”라고 흐뭇해했다.
또한 박슬기는 “너무 잘 생겼다. 어제는 또 화장품이어서 얼굴이 너무 뽀샤시 예쁘더라.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고 배가 부르더라”고 흐뭇해했다. 박명수는 “일본 방송 보니 변우석 보고 기절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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