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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광기로 물든 무대”…하이라이트·박우진X하성운, ‘엠카운트다운’ 컬래버→신곡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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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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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빛 스테이지 위로 광기 어린 시선이 번진다. 하이라이트의 귀환을 알리는 첫 소절, 그 짙은 내면의 떨림이 조명 아래 천천히 피어오르고, 이어 박우진과 하성운이 무대로 오를 땐 두 사람의 에너지와 호흡이 마치 한 편의 대서사시처럼 공간을 가득 메운다. 


갓 컴백을 알린 넥스지와 다시 한 번 무대의 문을 두드리는 소녀들—미야오, 피프티피프티, 캣츠아이의 세련된 에너지가 이어지며 화려한 무드가 쉴 틈 없이 차오른다. 각기 다른 색채, 각기 다른 긴장감 속에서 무대는 더없이 매혹적으로 빛난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셋업, 광기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순간, 팬들은 또 다른 서사의 시작을 직감한다.


하이라이트(HIGHLIGHT)는 새 미니앨범 ‘From Real to Surreal’로 음악방송에 귀환한다. 타이틀곡 ‘체인스(Chains)’ 무대에서는 치명적 퍼포먼스를 통해 광기 어린 사랑의 감정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수록곡 ‘없는 엔딩’에서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방송 최초 공개되는 두 무대를 통해 하이라이트는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폭넓은 매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에이비식스(AB6IX) 박우진은 첫 솔로 싱글 앨범 ‘쿨 앤 핫(Cool & Hot)’을 발표하며 무대에 오른다. 동명의 타이틀곡 ‘쿨 앤 핫(Cool & Hot)’은 펑키한 비트와 레트로 그루브 위에 박우진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래핑이 더해져, 단숨에 무대를 압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직 ‘엠카운트다운’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컬래버레이션이 준비됐다. 박우진과 하성운이 같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며, 두 사람이 선보일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된다.


jbkoig


걸그룹 신작 무대도 시선을 끈다. 미야오(MEOVV)는 약 5개월 만에 신곡 ‘핸즈업(HANDS UP)’으로 돌아와,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이 무대 역시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으로, 신선한 사운드와 무대 장악력까지 겸비했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세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잇(Day & Night)’의 더블 타이틀곡 중 ‘푸키(Pookie)’ 무대를 펼친다. 밝게 튀는 감각적 에너지와 천진난만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이 무대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는 새 싱글 ‘날리(Gnarly)’로 국내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캣츠아이는 기존의 러블리한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강렬하고 과감한 퍼포먼스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이번 무대를 통해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넥스지(NEXZ)는 두 번째 미니앨범 ‘오 리얼리?(O-RLY?)’의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오 리얼리?’의 무대를 공개한다. 상큼한 에너지와 뛰어난 실력을 앞세워 ‘차세대 K-POP 루키’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미 정점을 넘어서는 셋리스트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는 매주 ‘엠카운트다운’이 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지 입증한다. 광기와 열정, 신예와 베테랑의 시너지가 하나로 이어지는 오늘(1일) 오후 6시 ‘엠카운트다운’은 콘서트 같은 무대로 또 한 번 K-POP의 신기록을 쓸 예정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53907#_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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