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S501 김현중X허영생X김규종 재결합, 7월 서울서 월드투어 시작 [공식]
59,269 448
2025.05.01 09:15
59,269 448

mOqogP

5월 1일 오전 헤네치아는 "SS501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많은 시간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자리로 7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전했다.


SS501은 지난 2005년 데뷔해 '스노우 프린스(Snow Prince)', ‘Love Like This (네게로)’, 'U R MAN', '내 머리가 나빠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2세대 대표 그룹이다. 그동안 개인 활동을 통해 각자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온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은 그룹 'FIVE O ONE'을 결성, 끈끈한 의리와 팀워크를 선보인다.

오는 7월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개최, 각 국가의 글로벌 팬덤과 만나 원조 K-POP 대표 그룹다운 위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SS501이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큼 'FIVE O ONE'으로 돌아온 이들이 어떤 글로벌 열풍을 만들어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FIVE O ONE'으로 뭉친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의 데뷔 2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는 헤네치아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0981743

댓글 4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 08.12 17,3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67 기사/뉴스 20대 현직 소방관, 여성 탈의실에 카메라 설치해 불법 촬영…검찰 송치 09:56 7
3129666 기사/뉴스 온유 측 "'주사 이모', 의사인 줄 알아...무면허 의심 못했다"[공식] 09:56 120
3129665 기사/뉴스 “주말부부 남편방서 ‘리얼돌’발견…이혼사유되나요?” 7 09:54 548
3129664 기사/뉴스 “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3 09:53 194
3129663 기사/뉴스 "소록도 왜 언급없나" 하영, '친일' 증조부 이어 조부 해명 요구도 빗발 [N이슈] 22 09:51 468
3129662 이슈 역사학자 심용환 - 안상호 친일논쟁 추가글 게시 35 09:49 1,602
3129661 이슈 분명히 광복후의 한국은 하루만 기뻤을것같지않은데.. 17 09:49 1,330
3129660 이슈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12 09:49 663
3129659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4 09:47 220
3129658 기사/뉴스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19 09:45 2,507
3129657 기사/뉴스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21 09:41 1,409
3129656 유머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28 09:41 3,259
3129655 기사/뉴스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45 09:39 2,350
3129654 기사/뉴스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13 09:38 1,854
3129653 기사/뉴스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7 09:35 693
3129652 정보 오늘(13일) 저녁에 있는 한일전 8 09:35 2,632
3129651 유머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34 09:33 3,207
3129650 유머 무덤에 써놔도 되는 기록 있는 리센느 팬.x 14 09:33 1,795
3129649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242 09:33 9,054
3129648 이슈 뎡배의 비공식(?) 단관 영화인 폴 시즌2 포스터 28 09:32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