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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박보검 김소현 <굿보이> 대본리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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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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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토일드 <굿보이> 


연출: 심나연 (괴물, 나쁜엄마)

극본: 이대일 (라이프 온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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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터트렸다. 맑은 카리스마에 뜨겁게 타오르는 정의감을 품고 거칠게 질주하는 동주의 얼굴에선 박보검에게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에너지를 뿜어냈다. 단단한 눈빛과 목소리는 첫 연습임에도 현장을 단숨에 압도했고, 앞으로 그려질 사이다 서사를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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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 역을 맡은 김소현 역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거침없고 당찬 매력을 쏟아냈다. 목표를 향해 주저 없이 직진하는 강단 있는 성격과, 차가운 겉모습 뒤 숨겨진 뜨거운 심장까지 녹여낸 김소현은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그간 활과 검을 자유자재로 다뤘던 액션 내공에 더해 총까지 섭렵한 이번 변신은, 김소현의 시원한 액션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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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에 대적할 ‘배드 보이’ 오정세는 낮에는 관세청 세관 공무원, 밤에는 인성시를 장악하고 있는 악의 그림자 ‘민주영’으로 분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평범한 공무원의 얼굴 뒤에 숨겨진 서늘한 악의 아우라를 밀도있게 표현한 그는 왜 오정세가 연기하는 빌런은 차원이 다른 지를 실감케 해 온몸이 떨리는 전율을 일으켰다. 선과 악의 뜨거운 한 판뿐 아니라, 불꽃 튀는 연기 맞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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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는 펜싱 은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경사 ‘김종현’ 역을 맡아 날카로운 진압 액션을 예감케 했다. 지능과 체력을 겸비한 종현을 탄탄한 연기로 풀어내며 부드러움 속에 숨겨진 단단함으로 팀내에서 활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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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동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팀장 ‘고만식’으로 분한 허성태는 특유의 능청스럽고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를 꽃피웠다. 이에 웃음과 온기를 책임질 핵심 캐릭터임을 단번에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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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원석은 묵직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원반 던지기 동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경장 ‘신재홍’으로 합류했다. 강인한 체격과 따뜻한 눈빛을 오가며 강하지만 부드러운 반전 매력으로 현장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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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5인의 ‘굿보이’들은 첫 연습이 무색하게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굿벤져스’라는 이름에 걸맞은 팀워크를 선보였다. 연습 내내 서로를 향한 눈빛과 호흡만으로도 완벽한 합의 티키타카를 주고받았고, 불의를 일망타진하는 통쾌함을 퍼부은 것. 환상의 팀플레이 속 들끓는 뜨거운 에너지가 ‘굿보이’만의 짜릿한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잔뜩 심었다.

 

https://x.com/gumming6_6/status/1895845305821917362

 

제작진은 “첫 연습부터 배우들이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 들었다. 웃음과 긴장, 액션과 청춘의 성장통이 함께 터지는 ‘굿보이’만의 짜릿한 에너지가 현장에서부터 살아 숨쉬었다. 금메달보다 더 값진 정의를 향해 뜨겁게 질주하는 이들의 이야기가 상처도 패배도 뛰어 넘는 카타르시스로 안방극장에 속이 뻥 뚫리는 스프라이트 샤워를 가득 뿌릴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자신했다.

 

5월 31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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