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동화가 아닌 그냥 일반적인 애들 보는 동화 기준*

마지막에 잘린 다리가 춤추면서 사라짐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많은 동화책에서 불에 달군 쇠구두를 신고 춤추는 왕비가 나옴

일단 귀신이 나온다는 자체가 무섭고 도입부가 레전드 무서움
원전의 이야기는 더 무섭고 잔인보스임

애를 먹어? 게다가 할머니를 불태워?
여러모로 쇼킹한 내용
+

늑대배를 가르고 거기서 사람이 나오는데다가
그 배에 다시 돌맹이를 채워 꼬매는,
요즘 시대 고어영화에서도 보기 힘든 잔인함

해님 달님
...엄마를 먹잖아요! 호랑이가!
그런데 그 호랑이도 죽잖아요!

여우누이
본래에 권선징악이 담긴 동화들과는 다르게
밑도 끝도 없는 재앙과 같은 내용
tmi
![충격) 동심 바사삭..😨 이것이 된 팥쥐? 모르는게 더 나을 뻔 했습니다..[스펀지레전드] | KBS 041106 방송](https://i.ytimg.com/vi/yKNNcc0mgYA/maxresdefault.jpg)
스펀지에 원래 결말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던 콩쥐팥쥐의
실제 배경이라고 추측되는 곳은 전북 완주로, 콩쥐팥쥐 마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