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건진 의혹' 휘말린 김건희 측 "압수수색, 영부인에 대한 망신주기"
20,484 195
2025.04.30 22:05
20,484 195

wgsxOA

검찰이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 관련 의혹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를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 김건희 여사 측이 '망신주기'라고 맞섰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과거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등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으나 대통령 사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집행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김 여사는 피의자 신분이 아닌 참고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남부지검은 오늘 건국이래 최초로 전 대통령 사저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과연 이와 같은 압수수색 영장이 순수한 수사목적의 압수수색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라며 "검찰의 '줄서기' 또는 전직 대통령 및 영부인에 대한 '망신주기'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또 "압수수색 영장에 기재된 범죄사실은 조악하기 그지없다"며 "'피의자들이 2022년 4월부터 8월경 공직자의 직무와 관련해 공직자의 배우자에게 선물을 제공했다'가 전부"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범죄사실에 비해 영장에 기재된 압수할 물건은 거의 백화점 수준으로 포괄적이라며 정치적 목적 없이 공정한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인지 현대판 '마녀사냥'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4401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46 00:05 15,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58,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0,5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1,3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1,6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8984 정치 ‘서울시장 양자 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격차 더 벌어져 13:22 24
2988983 이슈 안녕하세요 아기 판다 신니얼자이예요 🐼❤ 6 13:21 140
2988982 정보 플레이스토어에서 카이로 소프트의 '게임개발 스토리' 한정 무료 배포 2 13:20 98
2988981 이슈 블라남 만났는데 같이 다니기 창피할 정도더라..blind 13:20 544
2988980 기사/뉴스 '데스게임' 권대현 PD "펭수, 살아남은 것=강하단 것..예상 밖 활약" (종합)[인터뷰] 3 13:18 210
2988979 이슈 굿윌헌팅 재개봉 포스터 1 13:18 192
2988978 유머 2026시즌 롯데 자이언츠가 가을야구에 갈 수 있을까요? 13:18 188
2988977 이슈 단종의 마음으로 관객들 밥 먹여주는 '왕과 사는 남자' 근황 4 13:17 647
2988976 기사/뉴스 한채영·양세형·아이비 합류…‘무명전설’ 13인 심사 라인업 완성 13:17 128
2988975 이슈 드디어 정식 데뷔 준비하는듯한 김재중 남자 연습생 1 13:16 304
2988974 이슈 눈물 많은 울보 특징.jpg 7 13:15 793
2988973 기사/뉴스 박명수, 뒤늦게 ‘두쫀쿠’ 시작한 카페 사장에 솔직 조언…“한물 갔다” 19 13:15 1,466
2988972 유머 매번 자긴 애기라고 깐죽대던 인도출신 유학생이 가장 충격적으로 받아들인 말 2 13:14 773
2988971 이슈 아이덴티티(idntt) 디지털싱글 ‘All I Need' TRACK Video 13:14 31
2988970 이슈 각 장기별 싫어하는 음식 13 13:14 580
2988969 기사/뉴스 '지각 출근' 김효범 삼성 감독, 징계 위기…KBL 재정위 회부 13:14 171
2988968 이슈 방송이라 톤 한껏올린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원래 목소리 1 13:14 211
2988967 이슈 불닭볶음면을 김에 싸먹는 카디비 9 13:13 785
2988966 기사/뉴스 “한숨 자면 된다더니 20분 뒤 엄마 사망”…‘수면 임플란트’ 뭐길래 37 13:12 1,694
2988965 기사/뉴스 박정민 인기도 과학이다? 궤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라스) 1 13:12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