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빅터 레이예스가 두 팔 벌려 투런 홈런을 친 나승엽을 반기고 있다 ⓒ 롯데 자이언츠

▲ 이호준 ⓒ 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0-9로 이겼다.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순위는 그대로 4위.
롯데는 박세웅이 5이닝 6피안타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빠진 전민재 대신 주전 유격수로 뛴 이호준이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빅터 레이예스는 5타수 4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맹봉주 기자
https://v.daum.net/v/2025043021494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