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는 “최근에 ‘대환장 기안장’하면서 배 면허도 따지 않았냐. 어려웠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한강에서는 괜찮다. 실기는 쉬운데 필기가 어려웠다. 필기를 꽤 많이 봤는데 한번은 공부를 안 하고 가서 당연히 떨어지고 그 뒤로 두 세번은 더 갔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지예은은 헷갈리는 문제가 많아 어려웠다며 “차랑 완전 다르더라. 이제는 거기 계신 직원이 날 알아봐서 ‘제발 붙으면 좋겠다’고 했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가니까 알아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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