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불후의 명곡'이 '오 마이 스타' 특집을 선보인다.
3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불후의 명곡'은 총 스무 명의 스타를 섭외해 '오 마이 스타' 특집을 꾸린다.
'오 마이 스타' 특집은 두 명의 가수가 협업 무대를 펼쳐내는 콘셉트다. '불후의 명곡'만의 시그니처 컬래버레이션으로, 이전 '오 마이 스타' 특집 역시 탄탄한 라인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오 마이 스타' 특집에는 최성수·안성훈, 박완규·백청강, 임태경·정선아, 이영현·손승연, BMK·조째즈, 하도권·이아름솔, 이승기·이홍기, 김준수·최수호, 김기태·라포엠, 홍자·이수연이 출연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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