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Y터뷰] '쉬케치' 박소라·황정혜 "송은이·김숙-박나래·장도연, 우리의 꿈"
13,230 4
2025.04.30 13:37
13,230 4

CoejjJ

코미디언 박소라는 함께 유튜브 채널 '쉬케치'를 2년 넘게 운영 중인 후배 코미디언 황정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서로 맞아도 너무 잘 맞는다는 '찐친' 두 코미디언은 구독자 수 50만 명을 훌쩍 넘어선 인기 비결로도 이 '찐친 바이브'를 꼽았다.

 

"재미없는 시간 있으면 용서 못 해." 그러면서도 대본을 그대로 따라가며 체계적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oqnbGq

무엇보다 철저한 '대본 플레이'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대본 작업에는 박소라와 황정혜가 직접 나선다.

 

그래서 '쉬케치'의 콘텐츠는 실제 두 사람이 일상에서 경험한 것들이 녹아들 수밖에 없고, 남다른 디테일이 돋보이는 영상이 탄생한다. 

실제 월경, 왁싱 등을 소재로 한 영상은 조회수 100만 회를 훌쩍 넘은 인기 영상이다.

 

영상 속 친구 관계로 설정한 것도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서다. 실제 두 사람은 세 살 차이, KBS 공채 기수로는 다섯 계단 차이 나는 관계지만, 

절친 사이에서만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표현하기 위해 극 중 친구 관계로 설정했다.

piDHTj

'쉬케치' 채널에 토크 등 스케치 코미디가 아닌 다른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해 올려보기도 하고, 각자 '쉬케치'가 아닌 다른 채널에서 새로운 기획을 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고 있기도 하다. 황정혜는 코미디언 박진호와 새 유튜크 채널을 개설했고, 박소라는 코미디언 김혜선과 팟캐스트 콘텐츠를 시작했다.

YQbYbL

그럼에도 "서로가 가장 웃기다"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흔들림이 없다. 쉬케치를 '본진'이라고 표현한 

두 사람은 최근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맺고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 

 

두 사람은 '쉬케치'를 기반으로 활동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가장 바라고 있는 건 두 사람의 이름을 내건 공연이고, 

방송 등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철 없이 재밌는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52/000218127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382 01.19 18,2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0,3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4,9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99,3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0,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715 유머 아기코끼리 코가 손이 되기까지 12:27 123
2967714 이슈 중견 오타쿠들 난리난 소식.jpg 11 12:27 725
2967713 기사/뉴스 [후지 TV 독점] 일본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서류 송검. 마약 단속부 2 12:26 726
2967712 기사/뉴스 구교환X고윤정, '나의 아저씨' 작가 신작으로 뭉친다 2 12:24 197
2967711 이슈 박신양이 밝혔던 '박신양을 영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유'.jpg 13 12:23 889
2967710 기사/뉴스 울산 작천정 산불 1시간 40분 만에 진화…입산자 실화 추정 2 12:21 491
2967709 이슈 사진 단 한 장으로 반응 터진 리한나.jpg 6 12:21 1,430
2967708 정치 정보사, '북한 무인기' 대학원생 지원 의혹…김태효 연루설도 1 12:20 156
2967707 기사/뉴스 “인식 개선 가장 절실”… 최지우, 당뇨 환자 마주한 벽에 ‘엄마’로 함께 섰다? 12:19 438
2967706 기사/뉴스 너도나도 위고비 맞더니 다들 술 끊었다?…너무 안 팔려 '32조원어치' 쌓인 증류주 4 12:19 1,050
2967705 이슈 칸 영화제에서 15분 동안 기립박수를 받았다는 영화.jpg 7 12:18 1,259
2967704 기사/뉴스 현대차 그룹株 ‘시총 300조’ 돌파…현대차는 6년 7개월만 ‘시총 3위’ 재탈환 2 12:17 239
2967703 기사/뉴스 [단독] 박지훈, 왕에서 링 위로…차차기작은 복서 변신 '프로모터' 2 12:14 569
2967702 유머 (스포) 헤어질 결심 본 트위터리안이 말하는 박해일 연기.twt 6 12:14 1,833
2967701 기사/뉴스 오정세, 박해영 신작 출연…'모자무싸', 구교환과 호흡 1 12:12 246
2967700 이슈 파울당하고 푸쉬업하는 환승연애 2 규민 ㅋㅋ 12:12 324
2967699 기사/뉴스 美 트럼프 '가자 평화위' 한국 정부 초청…"검토 중" 1 12:12 396
2967698 이슈 직장동료가 회사에 강아지 데려옴 12 12:11 2,056
2967697 기사/뉴스 블랙핑크, 컴백 예열 제대로…日도쿄돔 16만 관객 열광 3 12:11 414
2967696 이슈 10년 전 사진 풀어줬다는 레드벨벳 조이 17 12:11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