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6월 완전체 컴백 이후 향후 2년간 2배 이상 증익 사이클이 예상되는데, 아울러 일본, 한국, 라틴, 미국 신인 남자 그룹들의 데뷔 계획도 구체화했다"며 "여기에 중국 한한령(한류 제한령) 완화 기대감도 더해져 기업가치 15조원(주가 약 35만원)까지 강한 매수 의견을 제시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인 남자 그룹 4팀의 데뷔 및 흥행 여부와 BTS의 완전체 컴백 이후 가팔라질 위버스(팬 플랫폼 서비스)의 수익화 속도에 따라 주가 상승 여력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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